아이들 우기, 콘서트 초대권 발언 사과…"장난치다 말실수, 죄송" 작성일 05-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짠돌이' 장난치려다…그런 마음 아니었다"<br>예능서 콘서트권 초대 사비 발언…"팬들을 챙길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DS13iBwQ"> <p contents-hash="b6b51f2fed070dadf150eeee3535ffbe82d6601e4e10dee4bdec62fbd19804f0" dmcf-pid="3fwvt0nbO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아이들 우기가 콘서트 초대권 관련 발언의 경위를 해명하며 이를 사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6a096e075fbd0403283ffa68356fd6465a6651acc83e299b22fe3a8542cc0" dmcf-pid="04rTFpLK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83329722xgtv.jpg" data-org-width="670" dmcf-mid="tjsW0ug2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83329722xg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들(i-dle)’ 우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46c813177de44c572395ffe3b9a6f0edaf441b4bce9eb54520db4d3b464733" dmcf-pid="p7gryGP3E8" dmcf-ptype="general"> 아이들은 19일 오후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홀에서 열린 아이들의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보 및 그룹명 변경 등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넜다. 아이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신보를 공개, 타이틀곡 ‘굿 띵’(Good Thing)으로 본격 컴백활동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8ece20f3bf2514c34f584784b53392ae7d92a7b7c0b22393a2a362c1bd147169" dmcf-pid="UzamWHQ0E4" dmcf-ptype="general">우기는 최근 ‘살롱드립’에 출연해 언급했던 콘서트 초대권 관련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정말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5809f80a5fe375fff0c8fd3191aa0b4a6399086c4068732a1ee2d75c235fcb9" dmcf-pid="uqNsYXxpIf" dmcf-ptype="general">우기는 “죄송하다”며 “왜냐면 저는 예능에 나갈 때 웃기려고 하는 텐션이 있다. 그날 제가 텐션이 많이 올라 있었다. 정말 오해를 안하셨으면 좋겠다. 팬들을 생각 안하는 게 아니다”라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eb2f82dd2397fa43f8c28c4df40afc86285902058bdd1707b848d296b17cf349" dmcf-pid="7BjOGZMUD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냥 회사가 ‘짠돌이’란 장난을 치고 싶었다”라며 “콘서트는 팬들이 없다면 열 수가 없다. 장난을 치며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후회했다.</p> <p contents-hash="4963db772223527a2a94c015b911eee759d043b197e2e7a037f07b4f80c6bab9" dmcf-pid="zbAIH5Ruw2"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에 최선을 다해서 팬들을 챙기는 스타일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며 “이번에 보면서 말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진짜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 앞으로 더 말을 조심하고 팬들을 챙길 것”이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4510bf7db673881edafaf9746cd14829e3b5c315d32a47563501044e6c53a13a" dmcf-pid="qKcCX1e7E9" dmcf-ptype="general">앞서 우기는 최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출연해 “이해가 안 가는 게 있다. 콘서트를 초대할 때 우리 공연인데 사비로 사야 한다”고 토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e5a6f9da8eb7f37ddc01c6f831e3ee26b528b5ca540445e606b1c71abc66f58" dmcf-pid="B9khZtdzDK" dmcf-ptype="general">그는 “소속사에서 인 당 네 장 씩만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우리 돈으로 사야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 발언을 두고 일부 K팝 팬들 사이에선 팬들을 생각하지 못한 경솔한 발언이란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89095b029beaf717c092e529c0083d3ce2d4f554b61bc6ac4a03b13b615dea6f" dmcf-pid="b2El5FJqwb" dmcf-ptype="general">최근 전원 재계약 소식을 전한 아이들은 기존의 팀명 ‘G-IDLE’에서 ‘G’를 빼고 ‘I-DLE’로 팀명을 바꿨다. 또 그간 ‘I’로 시작하는 앨범명을 내왔지만, 이번 앨범부터 처음 ‘I’ 대신 ‘WE’로 시작하는 앨범명을 선보였다. ‘우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답게 아이들 멤버 전원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4da1fc24edd426e30e633123700ecf63aff5e8893381a3d4118a7c7ff5de67c" dmcf-pid="KVDS13iBDB" dmcf-ptype="general">신보에는 타이틀곡 ‘굿 띵’을 필두로 선공개곡 ‘걸프렌드’(‘Girlfriend’), 또 다른 수록곡 ‘러브 티즈’(‘Love Tease), ‘체인’(‘Chain’), ‘언스타퍼블’(‘Unstoppable’), ‘그래도 돼요’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우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답게 아이들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e0984258188c0b4b74f2ae17b1d71bd752c37b81bcb31f7f43d06536b8367f85" dmcf-pid="9fwvt0nbsq"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굿 띵’은 레트로 사운드의 악기와 재치 있는 8비트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다.</p> <p contents-hash="17b14a651766771b3fd26d597cb5573cdd9fbce95244abb584689eef07db2ee6" dmcf-pid="2fwvt0nbOz"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빈지노, 힙합계 거물→집에선 육아에 전념 중인 아빠 [RE:스타] 05-19 다음 'SM 떠난' 제시카-크리스탈, 오랜만에 모습 드러내…"분위기 달라졌네" [RE:스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