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데이트폭력 피해 고백.."전남친, 뚱뚱하다며 폭행+폭언"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bsYXxp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7471b02cb110865e1b794689cdd18e5558d1006cf6452a9d54967a776c493" dmcf-pid="qg9IH5Ru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Chosun/20250519183213353bncl.jpg" data-org-width="1200" dmcf-mid="U8MGUzNf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Chosun/20250519183213353bn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5f88fd4d7db17a741678beca9ef82adc0ea6c50c3542f509e60eeb21d399cb" dmcf-pid="Ba2CX1e7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과거 교제 폭력 피해 사실을 고백하며, 다이어트를 통해 변화한 삶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4c90fbd7131f013410642fbc029ac0cc41a44236f0da4bba368deeeddc8f847" dmcf-pid="bNVhZtdzz2"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살 뺀다고 인생이 바뀌냐고? 응. 바뀜. 완전 많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를 비교한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bde94852c21eca7e4fa555f046dc6cd959a242262f14de37e8160b188aa9153" dmcf-pid="KfZLwszTz9"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전 남친은 매일 언어폭력 + 교제폭력에 '내가 널 만나주는게 고마운거 아니냐?', '그 몸으론 누가 널 만나' 이런 말을 하며 손을 휘두르던 똥차였다"며 과거의 아픈 기억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e712d8f0a225bd59b8710166acc7eda541881ef2a9ba090f53d86a9dc09792" dmcf-pid="945orOqyzK"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최준희는 몇 달 전 올린 다이어트 전후 영상에 해당 남성이 친구를 언급하며 댓글을 남겼다고 밝히며,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라고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5246c6a54ac2f34aed33c1c9a7e3c017c1b9c6a657c47ff723c713da040cf" dmcf-pid="281gmIBW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Chosun/20250519183213637mtee.jpg" data-org-width="768" dmcf-mid="uJapV8sd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Chosun/20250519183213637mt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7fd67108f136762834378cccae64332870a0e11aa70cadbf6034d26caf9621" dmcf-pid="V6tasCbYpB" dmcf-ptype="general"> 최준희는 "55kg 감량하고 나니 연애가 달라졌다"면서 "사람 보는 눈도, 나를 대하는 태도도, 무엇보다 내가 나 자신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다이어트로 달라진 삶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a40cbc6b74db34ccd20ec1dbe5362490c0576fa4f0f16582c5f530c0bcefb1d" dmcf-pid="fPFNOhKGp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건 외모지상주의를 옹호하는 얘기가 아니라 몸을 돌보는 사람이 자존감도 지킨다는 걸 몸소 체험한 이야기"라고 강조하며 "아무도 날 구해주지 않더라. 내가 나를 살려야 했다"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c497bd4069999771807a48f3d6c8ad1d1a6459472d65d7254c46b90063b83e59" dmcf-pid="4Q3jIl9Huz" dmcf-ptype="general">또 최준희는 "살 빼서 남자친구가 생긴 게 아니라 살 빼면서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됐더니 건강한 연애가 따라왔다"면서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 줄이기'가 아니다. 나를 더 나답게 살게 해주는 '선언'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7b07d44c4806735e3d03832f5eaf5107f8bced221e7b8bf6e0de0158fe097a5" dmcf-pid="8x0ACS2Xp7"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고백에 한 팬이 "똥차야, 보고 있니?"라는 댓글을 남기자, 최준희는 "내 목까지 조르며 폭행하던 사람"이라고 답해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2334961150d912662230938f4eeff3757ed4185236a2a287d606b0670af06cc" dmcf-pid="6MpchvVZ0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준희는 "똥차 전남친아 보고 있니? 뚱뚱하다며 나를 납두고 딴 누나랑 바람피다 걸린 너. 이젠 그 누나보다 내가 더 예쁘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e8e94239b590deb7e853c506454ebc20d2cb31d41613bbd5136af7e44de742" dmcf-pid="PRUklTf5FU"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20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3b0e4ab9a1138f3a52e34411a6b2295d402c7c98a0416cd9c04184e129d9568e" dmcf-pid="QByRjk3Izp" dmcf-ptype="general">바디프로필까지 찍으며 탄탄한 몸매를 뽐낸 최준희는 현재까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준성-김나영' "선배들 잡아보겠다" vs 임종훈-신유빈 "기분 좋은 선전포고" 05-19 다음 송가인, 한식뷔페 같은 조공도시락 공개 "아이돌 팬도 놀라...반찬 걱정 無" [RE: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