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확정..상고 취하서 제출 [종합] 작성일 05-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0lf6OJ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3420ecf011d28badaeb9e0be29befae60ab2ce2b35d90870d1cb42fa1cdec" dmcf-pid="VmpS4PIi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185527127cmjl.jpg" data-org-width="530" dmcf-mid="9gpS4PIi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185527127cm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294af482bf2c079729eb85d9fd484a2e22411fdab36b61f02a433a61cd762" dmcf-pid="fNHwzbc6hw"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호중의 실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1ed37549ff1638b128245f969f2919285278e552e39e256113892a0360b5887e" dmcf-pid="4jXrqKkPSD" dmcf-ptype="general">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19일 대법원에 상고 취하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김호중은 음주 뺑소니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2년 6개월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6c137e5002146c50366e8447650529ccfc3adf2699b9c8c3033fe145222336e4" dmcf-pid="8AZmB9EQCE" dmcf-ptype="general">김호중과 함께 기소된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 역시 2심 판결에 대해 상고하지 않아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 6개월의 형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9038f118411c69741751dfed30c9bcb16f818d404a95edfddc7379ba6a35fdb" dmcf-pid="6c5sb2DxTk"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반대편 도로에 서 있던 택시를 치고 도주했다. 사고 이후 김호중의 매니저가 대신 자수했으며, 김호중은 17시간 뒤에서야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했다고 인정했다. 이에 그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미조치,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20e1b95a5ee6a0ae104a49c53eb255612259314489943b74d4f41bc22a76bc2b" dmcf-pid="Pk1OKVwMWc" dmcf-ptype="general">다만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됐다. 김호중이 직접 음주 사실을 인정했고, 경찰도 김호중이 사고를 내기 전 일행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주류를 곁들인 식사를 한 사실을 파악했으나, 김호중은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뒤 술을 사서 마신 일명 ‘술타기 수법’을 사용한 까닭에 검찰은 기소 단계에서 음주 운전 혐의를 제외했다.</p> <p contents-hash="feb632e2c83e5b10b647f0342c730c20815e7bdcafe78894b3c51ebba8fe5b7f" dmcf-pid="QEtI9frRCA"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13일 열린 1심 재판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에 김호중 측과 검찰 모두 항소했고, 지난달 열린 2심 재판에서도 재판부는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p> <p contents-hash="c26c7c035d2c81e930731630353e12046a7ce7aaad3eb6afef468ad1e6d5a4c1" dmcf-pid="xDFC24mev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관련자들의 진술과 음주 전후 주점 출입 영상, 차량주행 영상 등을 종합하면 사건 당일 피고인이 섭취한 음주량이 상당해 보인다”며 "음주로 인해 사고력과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사고를 일으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8f9afab183cea87783fcf07b22a72d086519260a13309a50ff495c39d9e8ca" dmcf-pid="yqgfOhKGCN" dmcf-ptype="general">이후 김호중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선고 6일 만에 상고장을 제출했지만 곧바로 상고를 포기했다. 판결 직후 김호중은 상고장을 제출하며 대형 로펌 등과 함께 법적 검토를 이어갔지만, 고심 끝에 상고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WBa4Il9Hha"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첫 정규 '오디세이'로 날아오를 것… 2025년 대표하는 그룹 될래요"[스한:현장](종합) 05-19 다음 AI 학습결과…“화성 표면 줄무늬, 물 아닌 먼지”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