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다 시원해요" (여자) 뗀 아이들, 새로 시작합니다 '위 아(We are)' 작성일 05-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미니 8집 '위 아'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TYPMlo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1f81d979b78eec4f904c81ae26a9fc6391ecfc38d4860f61de99fd012c8edb" dmcf-pid="qpyGQRSg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그룹 아이들(i-dle)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kgb@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5330792pznp.jpg" data-org-width="720" dmcf-mid="U6H5eiWA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5330792pz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그룹 아이들(i-dle)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kgb@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86fec199df850c611e64707791e1ddbf631ad15c58882cb98c9576fc0ad27" dmcf-pid="BUWHxevaX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나중에 저희 이름이 더 알려지면 '(여자)'를 꼭 떼자고 얘기했어요. 이름을 바꿔서 속이 다 시원해요."(미연)</p> <p contents-hash="84c20d45e5652899988f01ff44b73e113ee99490aa9f20f738d1f3a0df081cc5" dmcf-pid="buYXMdTNtM" dmcf-ptype="general">올해 7주년을 맞은 그룹 '(여자)아이들((G)I-DLE)'이 팀명 표기를 '아이들(i-dle)'로 바꾸고 새로운 페이지를 펼쳤다. 그동안 (여자)아이들, (G)I-DLE로 사용했던 그룹명에서 '여자' 'G'를 삭제했다.</p> <p contents-hash="326a287805c4b67fe93ab2f07c68ca9810834835af6ce2fbf1fdcfc1dff0772a" dmcf-pid="K7GZRJyjHx"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공개한 미니 8집 '위 아(We are)'가 리브랜딩 이후 처음 내는 앨범이다. 또 다섯 멤버가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이후 처음 내놓는 음반이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64db88238758e330e85477329834ddcede0b9ce0e1894a69b108cf6bc3d1acd0" dmcf-pid="9zH5eiWA5Q"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 '아이 엠(I am)'에서 시작된 '아이(I) 시리즈'의 'I'가 '위(We)'로 변화하면서 앞으로 역시 함께할 '우리 이야기'에 방점을 찍었다. 처음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유다. </p> <p contents-hash="da0ed389e8673a4d78b5f7a5730ee9f0b2fee16da24b47ab2acbc7cfe8da7e1a" dmcf-pid="2pyGQRSg1P" dmcf-ptype="general">소연은 이날 앨범 발매 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위 아' 발매 기념 간담회에서 "예전엔 '나'를 알리려고 했다면, 이젠 '아이들입니다'라고 우리를 소개하는 의미를 담았어요.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의미"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2bcd5855e9b02ec8ed732746b69dfb2519cbac45065c278fca11490aef9d89" dmcf-pid="VUWHxeva56" dmcf-ptype="general">'위 아(We are)'에는 타이틀곡 '굿 싱(Good Thing)', 선공개곡 '걸프렌드(Girlfriend)'를 비롯해 '러브 티즈(Love Tease)', '체인(Chain)', '언스토퍼블(Unstoppable)', '그래도 돼요' 등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20190edb694654290bfe02b3be4818e3bcc9e2eae46c58f6d2e48cd50b48d133" dmcf-pid="fuYXMdTNH8" dmcf-ptype="general">팀 내 프로듀서이기도 한 소연의 자작곡인 '굿 싱'은 아이들의 쿨하고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돋보인다. 중독성 강한 후크가 매력적이다.</p> <p contents-hash="9448bbded9fb873c8f887067d997a7298ef4257472a7564b65570fa0e2cb8120" dmcf-pid="47GZRJyjY4" dmcf-ptype="general">복고풍 사운드의 악기와 재치 있는 8비트 사운드가 특징이다. 반복되는 '굿 싱', '홀리 몰리 시(Holy moly shhh)' 가사가 중독성을 선사한다. 앞서 공개된 숏폼 영상에서 '엄지척'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도 이목을 끌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9cc8ec20b623a2f8599ebae83b581de956b3dc3af4eae0ae79504198d7b12" dmcf-pid="8zH5eiWA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그룹 아이들(i-dle) 전소연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kgb@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5330981hnhy.jpg" data-org-width="720" dmcf-mid="u97BcDph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5330981hn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그룹 아이들(i-dle) 전소연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kgb@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e45b5b66f1bcc1ecff6795118dfb7506271509d846e5f3fdd81312e1e3eb57" dmcf-pid="6qX1dnYctV" dmcf-ptype="general">소연은 '굿 싱'에 대해 "2000년대 초 오토튠 사운드를 가져왔어요. 어린 친구들은 새롭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들이 해본 적 없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8c406bedd6d85a32b2054215fa1cc199d8b6541f18c2a04c30454aee067dbd" dmcf-pid="PBZtJLGkZ2" dmcf-ptype="general">우기는 '굿 싱'을 처음 들었을 때 "전기 맞은 느낌이었다"고 했다. "언니 오토튠 실화임?"이라고 물은 이유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기 만지는 느낌 같아서 재미있었다"고 했다. 민니도 "저도 태국에 있을 때 K-팝을 좋아하게 된 계기가 오토튠을 쓰면서였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1aecd13e229cd69f7083ac4132966b35b0699a42290d3cba64d7c0daa4a54438" dmcf-pid="Qb5FioHEY9" dmcf-ptype="general">'걸프렌드' 또한 소연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이 곡은 이별을 겪은 친구에게 건네는 위로를 아이들의 색깔을 더해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7ae0db90ffa77aeeaaa5a73bc396cb9d812888d06cd3bf5f02519117c9a91a1" dmcf-pid="xK13ngXD1K"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우기의 자작곡인 디스코 장르의 '러브 티즈', 민니가 작곡한 몽환적인 톱 라인이 매력적인 '체인(Chain)', 미연이 처음 단체 앨범에 수록하는 자작곡이자 미디엄 R&B 팝 트랙 '언스토퍼블', 슈화가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한 발라드곡 '그래도 돼요'에서 멤버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474977858c442c6d09cb3695d80cfbd6c3db8557469833f23d60006d05da6e9" dmcf-pid="ymLa5FJqZb" dmcf-ptype="general">아이들의 음악의 특기할 지점은 갑론을박을 불러온다는 것이다. 특히 주체적인 여성상을 내세우지만 이를 선정적인 도구로 사용될 여지가 있다는 지적도 따라 나왔다. </p> <p contents-hash="93fffc578b85afca251dba466449c30cfe9c01fabcc9c7d1719e720757b2bf84" dmcf-pid="WsoN13iB1B" dmcf-ptype="general">소연은 "어떠한 주제에 대해 '이런 걸 가르쳐줄게'라는 생각으로 음악 하지 않아요. 모순이라고 말하실 수 있지만 저희가 지금 생각하는 것, 지금 당장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351c02919f77ac394592f0564905b402f663b3b00e659e6dbd1236ddb8474" dmcf-pid="YOgjt0nb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그룹 아이들(i-dle)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kgb@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5331274drgd.jpg" data-org-width="720" dmcf-mid="7woN13iB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85331274dr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그룹 아이들(i-dle)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미니 8집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19. kgb@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36f8c223274143408f2e1629af2c10e0ec7d44e8ea1b5e4f3259ada1e38a8" dmcf-pid="GIaAFpLKXz" dmcf-ptype="general">우기는 예전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를 하면 삭발을 하겠다고 공언한 적이 있다. </p> <p contents-hash="2eb6e43dcdde39055b862f1c81cd76af3baadee7d727ff10e46af3a3d732e91d" dmcf-pid="HzH5eiWAt7" dmcf-ptype="general">앞서 '빌보드 200'에선 아이들의 미국 앨범 '히트(HEAT)'(2023)는 25위, 미니 6집 '아이 필(I Feel)'(2023)은 41위, 미니 5집 '아이 러브(I Love)'(2022)는 71위, 정규 2집 '2'(2024)는 132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5ef9dc1c58b9ba4f468e27f2995d62bf0691b5f8ec6cf19cb9978ef0dfc8666f" dmcf-pid="XqX1dnYcXu" dmcf-ptype="general">우기는 "이번에 소연이가 '신곡 어떻게 될 것 같냐'고 물어서 너무 좋다고 삭발을 하겠다고 했어요.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고 너스세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be14423ec0f543acf997c73d5dcc94d19953ecc92c1a7fe672cab9338fdbe145" dmcf-pid="ZBZtJLGkZU" dmcf-ptype="general">전소연은 "새로운 도전을 한 만큼 아이들의 색깔이 정말 다양하고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701e079d33dea3dfaf3c3ac53fcea84f11fedd56b0b53855fe0b6b33da0cc75f" dmcf-pid="5b5FioHEYp" dmcf-ptype="general">한편, 우기는 최근 유튜브 웹콘텐츠 '살롱드립' 출연 당시 자신들의 콘서트 티켓을 멤버들이 사비로 사야 하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발언해 비판을 받은 것과 관련 "회사가 짠돌이라고 장난치고 싶었어요. 제가 한 말에 상처를 받은 팬분들이 계시니까 너무나 죄송해요. 앞으로 말조심 하고, 팬들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cac113f62c62e081289bf22501e57cf1779e10d1cf79dbb526e32a30d6399e28" dmcf-pid="1K13ngXDt0"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이날 음원 발매 후 오후 9시부터 네이버 치지직과 아이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들 8th 미니 앨범 [위 아] 컴백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한다.</p> <p contents-hash="b81f3a47340efbfed6b5cea2a34bafe9553b23cb659225a11d22f977558293cb" dmcf-pid="t9t0LaZw53"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보아 본인도 귀여운 거 아네 “스스로 뽀라 불러” 박병은 “왓더뽀” 폭소 (짠한형) 05-19 다음 ‘카멜레온’ 트렌드지, 달라진 모습으로 유럽 13개국 정복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