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상고취하서 제출…징역 2년 6개월 확정 작성일 05-1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상고취하서 제출로 2심 선고 확정<br>고심 끝에 상고하지 않기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rOJLGkD4"> <p contents-hash="dc4318328b1cec1c0a0661ff6746a0827fb30659ea1552e8094f7f98750d6826" dmcf-pid="xxmIioHEO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뺑소니 혐의’ 사건으로 징역 2년6개월을 확정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22a014b774c0f5147ccf006f5c895bfef66e96a6b1288d25ad232022a966fe" dmcf-pid="yyKVZtdz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90130642qqas.jpg" data-org-width="670" dmcf-mid="Pqio9frR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Edaily/20250519190130642qq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052c33d1b67ec925c4fc889af08a089a58bbe3696c1539e10fccb38ece4f33" dmcf-pid="W0RJqKkPs2" dmcf-ptype="general">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이날 대법원에 상고취하서를 제출했고 2심 법원이 선고한 징역 2년 6개월의 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div> <p contents-hash="ed48a1ffc66bb28bbfe53e172b6843886de08ae05c4265620f9dd36570dde58f" dmcf-pid="YpeiB9EQs9"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21ed56b03b9bfbc4e6a0bdf9070e4b3a75f94440476a639848497c9ab6bffc52" dmcf-pid="GUdnb2DxwK"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잠적 후 17시간이 지나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음주 의혹을 부인했지만, 폐쇄회로(CC)TV 영상 등 음주 정황이 드러나자 사고 10여 일 만에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1ee8319c7137979d584ce22f98501b9fbf440729f01321cc1cd1c11d19a6ad6" dmcf-pid="HuJLKVwMsb" dmcf-ptype="general">다만 검찰은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추산하는 위드마크 공식으로 사고 당시 김호중의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는 기소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e5eafcfc087ec03602a9b4676c1b6ecdbb00c768e88754d616d1ea0e2605622" dmcf-pid="X7io9frRmB" dmcf-ptype="general">김호중의 음주 사고를 은폐하는데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전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6개월을, 김호중 대신 허위 자수한 매니저 A 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p> <p contents-hash="3ab541a0c49edb3f065d63006aee2ad0875c6ff22e4f9ba6682747b105294646" dmcf-pid="Zzng24meDq"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소병진·김용중)는 지난달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호중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c52154d3bd48fa487bab656629ec0040db7de5c7e87f52dd4739fa00ef3a2b48" dmcf-pid="5qLaV8sdOz" dmcf-ptype="general">이후 김호중은 지난 1일 판결에 불복해 상고장을 제출, 항소심 이후 대형 로펌을 비롯해 다양한 법률 전문가들에게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검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고심 끝에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1BoNf6OJm7"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된 서버에 ‘단말기 고유번호’ 29만건…유출 여부 확인 안돼 2차 피해 우려 05-19 다음 한가인 실제 성격 폭로당했다, 조보아 “얼굴은 공주인데 상남자 스타일” (짠한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