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논란의 '티켓 발언' 사과…"큐브 까려는 마음에 그만" 작성일 05-1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8fhvVZ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b6262aad1fb5056176ef01fb4ade5d281ac3ad37b824b71067b2828652609c" dmcf-pid="pW64lTf5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91632381axbg.jpg" data-org-width="1000" dmcf-mid="3jANp7aV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tvreport/20250519191632381axb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281a057603ac5fced06b5ecb5ba664f5414447b4dd4305507d412c62fe99ad" dmcf-pid="UYP8Sy41GQ"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콘서트 티켓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9e530a6d3e3795c4308e683b0a81f244c30c1f95e2606c1041785c769fc0f31" dmcf-pid="uGQ6vW8tYP" dmcf-ptype="general">19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미니 8집 [We are]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057b8097d6f5d7b0d6f50435ad952540cf768070eedb39e9754d30037c1c9b7" dmcf-pid="7QhIf6OJH6" dmcf-ptype="general">이날 우기는 "일단 죄송하다"라며 "예능 출연을 하면 약간 웃기려고 하는 텐션이 있고, 그날 많이 업된 것 같다. 일단 오해 안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61ca6f850d164564ee58f24a961aad6e314da29a3b17a68a7d11a92beddb672" dmcf-pid="zxlC4PIi58" dmcf-ptype="general">이어 우기는 "팬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아니다. 당연히 팬들 없이는 공연을 할 수 없다. 나 역시 댓글 반응을 다 봤다. 죄송하다"라며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 저는 평소에 팬들을 잘 챙긴다고 말할 수 있다. 회사에 장난을 치고 싶었다. 짠돌이라고 우리 회사를 까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3428f36840cb6f7e0435974d43409eeb6f6215288588be03bce9dd3cddd69c6" dmcf-pid="qMSh8QCnY4" dmcf-ptype="general">또 그는 "회사랑 장난 많이 치는 시기라 그렇게 말했는데 그 말에 상처받은 팬 분들이 계시니까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 더 팬들을 잘 챙기고 말을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재차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6c08eac0af900cbae2c0e4c8b0ec74b824ff3b8bfb918cd40aba720c0ae8f64" dmcf-pid="BRvl6xhLXf" dmcf-ptype="general">소연 역시 "우기는 팬들을 위하는 멤버다. 예능이니까 웃기려는 마음이 앞선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af4a235ba0dbcc362ff4fffc53933addccf90fb522a1172f6af5fdc5fc71c418" dmcf-pid="beTSPMlo5V" dmcf-ptype="general">앞서 우기는 민니와 함께 출연한 웹 예능 '살롱드립' 시즌2에서 실언을 했다. MC 장도연은 민니에게 "사비 천만 원을 들여서 지인 100명을 콘서트에 초대했다고 들었다. 그 자리들은 '민니 존'인 거냐"고 궁금해 했다. 이에 우기는 민니를 대신해 "이해가 안 가는 게 있다"라며 "우리 콘서트 티켓인데 사비로 티켓을 사야 한다. 정확하게는 인당 네 장씩만 티켓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우리 돈으로 사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6e9e11c13399e65fd521323c48a8e875b27584e906d3c67e4b83a298bed1726" dmcf-pid="KdyvQRSgY2"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누리꾼들과 팬들은 "팬들은 돈을 내고 가는 데 경솔한 발언이다" "좋은 자리 빼주는 것만 해도 엄청난 특혜다"라며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ffb6bdd033615a61b387776a0931c1bf325aa10a77e79a5e8446f19afb92bd87" dmcf-pid="9JWTxevaZ9"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들의 미니 8집 [We are]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426b632a46527505d50288e841ac548690037f169aa77d2e5a20b81a143d0a22" dmcf-pid="2iYyMdTN5K"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짠한형'서 흥 폭발 댄스…신동엽 "넌 그냥 갑!" 05-19 다음 라이징밴드 유다빈밴드, 행운을 잡아라 '겟 러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