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티켓 발언' 사과 "회사에 장난치려다 그만" 작성일 05-1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z5aAts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6b7a3ae937939cafa73f2a0c59c66b0e3f9bac1bb3793ee06e074fe6330a3" dmcf-pid="p2q1NcFO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우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91127447craa.jpg" data-org-width="650" dmcf-mid="3kxKCS2X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today/20250519191127447cr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우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f736e660cb3909a1aeb57e672a349f3fdb2230f0f1f2cbd120803169b9123" dmcf-pid="UVBtjk3I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들 우기가 콘서트 티켓 관련 실언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29fe542e77122f435b09e2c522eb976e2836011e76e563251902e0d809a4f23" dmcf-pid="ufbFAE0CTv"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미니 8집 '위 아'(We ar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8f70ca9582c91939ee64c2e545605c4977c3314a5d6e8dbbcf1b9937b966bc4" dmcf-pid="74K3cDphTS" dmcf-ptype="general">이날 우기는 최근 논란이 불거졌던 티켓 관련 발언을 언급, "예능에 나가면 항상 웃기려고 한다. 그날은 '업텐'이었다. 정말 오해 안 하셨으면 좋겠다"며 "팬들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아니고, 그냥 질문을 받았을 때 회사에 장난을 치고 싶었다. 회사가 짠돌이다. 콘서트는 팬들이 없으면 당연히 열 수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2e970998ecc3856cf85d30b84cedd54d6b1da8d8ce0b36019d6bc085025aa66" dmcf-pid="z890kwUlWl" dmcf-ptype="general">이어 "회사를 욕하는 것까진 아니지만 장난친다는 게 말실수를 했다. 그 부분에 대해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며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제 말 때문에 속상하시거나 화가 나셨다면 죄송하다.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c62502d08d11cf27b5a3e2d0c39594d9ca85c3bd408ccc342d1c5adec0bccf" dmcf-pid="qZWs4PIiTh" dmcf-ptype="general">아울러 "평소엔 누구보다 팬들을 챙긴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냥 저희 회사를 까고 싶었다"며 "다음엔 말조심하겠다. 그 시기가 회사와 장난을 치는 시기여서 말을 그렇게 했는데, 상처를 받은 팬들이 있으니 너무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095e627cfadd8fe9521382ffe3e60d235f9ab73e95076ece1dc6d2b9665356e" dmcf-pid="B5YO8QCnCC" dmcf-ptype="general">앞서 우기는 지난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 출연해 콘서트 개최 시 지인들에게 선물할 티켓을 사비로 구매해야 하는 것에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있다. 우리 콘서트인데 사비로 티켓을 사야 한다. 정확히는 인당 네 장씩만 티켓을 공짜로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다 우리 돈으로 해야 한다"고 말해 누리꾼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b1GI6xhL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민수♥’ 임라라, 쌍둥이 임신 중 갑작스러운 코피에 당황 “빈번히 난다고” 05-19 다음 드라마 명가 tvN을 다시 빛나게 한 '한국 드라마', 감동의 피날레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