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 2025’ 파이널 투표, 막판 스퍼트에 변수 감지 작성일 05-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VAkwUl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805efdc77590cfeefec6379d0b2eefa973688452703a8bb416e010f7269ff" dmcf-pid="KkfcEruS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SEA 조직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194209188ds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B9nSTY6F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en/20250519194209188ds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SEA 조직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E4kDm7v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0c84efdcd23484ada955d65e276cd346762c7eaaf7b8baf9bed9225d6caa27f" dmcf-pid="2D8EwszThC" dmcf-ptype="general">'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EA 2025) 파이널 투표가 후반전에 접어든 가운데 순위 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69e5362aea23e72fafdc09caa3b51ba4a1279b3f6188c9208a4f5cfa8d9c7a9" dmcf-pid="Vw6DrOqySI" dmcf-ptype="general">가장 뜨거운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부문은 ‘더 베스트 솔로(여)’. 지난 5월 16일까지 1위를 지켜온 아이들 민니가 한 계단 내려선 사이 트와이스 쯔위가 근소한 차이로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아이린, 예지, 지수 등도 불과 몇 퍼센트포인트 차이로 뒤를 잇고 있어 단 한 번의 팬심 결집만으로도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치열한 다자구도 양상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e45a51bbebd0c7de457a36a8738539ea5d33ff0830808eca32299bb3803df96" dmcf-pid="frPwmIBWWO" dmcf-ptype="general">‘더 베스트 트로트’ 부문은 임영웅과 이찬원의 오랜 라이벌 구도가 다시금 불을 뿜고 있다. 임영웅이 51.71%로 과반을 넘기며 선두를 유지 중이지만, 이찬원이 44.92%로 바짝 따라붙고 있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44bedf91f616cf98180b683e7a4c680bb4f78dabcc6e71127200acbdc64bca19" dmcf-pid="4mQrsCbYhs" dmcf-ptype="general">그룹 부문에서도 치열한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더 베스트 그룹(남)’ 부문에서는 플레이브가 49.94%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앤팀(20.74%)이 뒤를 맹추격 중이다. ‘더 베스트 그룹(여)’ 부문에서는 니쥬(49.12%)가 1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사쿠라자카46(23.50%)의 추격세도 만만치 않다.</p> <p contents-hash="79a8a53322d60d7e114a0fe40300b2d9a939fbfe5aa28d43d0e755daa5a34fca" dmcf-pid="8kfcEruSWm" dmcf-ptype="general">‘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넥스지(46.36%)가 하츠투하츠(27.93%)와의 격차를 다소 벌리며 선두를 지켰지만, 3위권 후보들의 약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결과를 쉽게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 베스트 O.S.T’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진의 ‘Close to You’(39.83%)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플레이브와 김희재가 2, 3위를 오가며 경쟁 중이다.</p> <p contents-hash="c6c65ad3be19defa68482e3a73b14914cfa45a36ab48cbad70897cde30a2c805" dmcf-pid="6E4kDm7vvr" dmcf-ptype="general">드라마 화제성과 직결되는 ‘팬 초이스 커플’ 및 ‘캐릭터’ 부문에서는 ‘선재 업고 튀어’ 강세가 두드러진다. 변우석×김혜윤 커플이 52.89%의 지지율로 독주 체제를 굳혔으며, 캐릭터 부문에서도 변우석이 연기한 ‘류선재’(41.82%)와 김혜윤의 ‘임솔’(33.61%)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사카구치 켄타로×이세영 커플도 41.85%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2461c2e5ac48e07185208f62ed066db3661a3bf60c6457096ec35fcc1e950a9" dmcf-pid="PD8EwszTyw" dmcf-ptype="general">‘팬 초이스 아티스트(가수)’ 부문에서는 임영웅이 62.24%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방탄소년단 뷔(27.23%) 역시 강한 팬심을 기반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팬 초이스 5세대 아티스트’ 부문에서는 플레이브(42.62%)가 선두를 지키고 있으나, 엔싸인(27.71%)과 소디엑(17.70%)이 가세하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f68bbf1b6a77e77346c17aa668c2db90a145df2fca39f094c143a3852a30e7c" dmcf-pid="Qw6DrOqyWD" dmcf-ptype="general">‘팬 초이스 아티스트(가수)’ 및 ‘5세대 아티스트’ 부문은 오는 5월 29일 오후 7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며, 그 외 모든 부문은 5월 21일 자정에 마감된다. 특히 접전이 펼쳐지는 주요 부문은 남은 이틀간의 팬심 결집 여부에 따라 순위가 급변할 가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22432cc3975e5f4954c1325967755cc1532f0e17eb0239a34240e1feb4677925" dmcf-pid="xrPwmIBWyE" dmcf-ptype="general">한편, ASEA2025 공식 투표 애플리케이션 ‘포도알(PODOAL)’에서는 팬들이 미션을 수행해 투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PASStival(패스티벌)’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재미와 전략 요소를 결합한 이번 이벤트는 막판 스퍼트에 나선 팬덤에게 강력한 지원군이 되고 있으며, 예측 불가한 승부의 향방에 더욱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ybvBKVwMT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WKTb9frRW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불똥 튄 조보아 "넉오프, 언젠간 좋은 결과 있길" 05-19 다음 솔라, 글로벌 아티스트 변신...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 발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