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김종민-신지 싸움에 "이간질하며 욕을 해줘야…" 작성일 05-1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요태, 장수 비결은 빽가?<br>김종민 vs 신지, 새우등 터진 빽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31b2Dx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ea6d10b24c0ebc82dbe0850e151f4830ec46966bb08f094a4dc17b2e80fa2" dmcf-pid="bBImYXxp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는 20년이 넘는 장수 그룹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 신지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200009312tmqx.jpg" data-org-width="640" dmcf-mid="zPcNIl9H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200009312tm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는 20년이 넘는 장수 그룹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 신지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ada3b842cae1892aeb33afa8aed9f3fdcef1c3097843f398f46b6ec99bf09f" dmcf-pid="KbCsGZMUw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코요태'의 장수 비결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aecf954f864372db1653b0bff4e7731f3766b7ffc6389f44acf2f01571e9763e" dmcf-pid="9KhOH5RusY"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코요태의 장수 비결, 빽가의 생계형 중재자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과거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에 코요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장면으로 멤버끼리 싸웠을 때를 회상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eae54924ef5bebbf0dea6fcafb5b1a38e2cee21af7edc165989d8704c6f9407" dmcf-pid="29lIX1e7EW" dmcf-ptype="general">신지는 "코요태가 20년이 넘었고 이렇게 세 멤버가 함께 한 지는 19년이 됐다. 잘 싸우고 잘 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신지는 평소 김종민과 신지는 의견 다툼이 많다고 말하며"김종민이 화난 모습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은 나다. 싸우긴 싸우되 골이 깊어지지 않게 잘 푸는 게 핵심이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8df7b0ed3c73d35af141ae60d13e55fb174ae914833fab73014b64c5f3fb2" dmcf-pid="V2SCZtdz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가 화가 많이 난 신지에게 김종민 욕을 한다고 밝혔다. / SBS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200008000nmbh.jpg" data-org-width="640" dmcf-mid="7eIu8QCn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200008000nm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가 화가 많이 난 신지에게 김종민 욕을 한다고 밝혔다. / SBS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e7c2d6951eb0abb2746694428008940bef37d2f06fafe7178d4582174af5a9" dmcf-pid="fVvh5FJq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빽가가 신지와 김종민이 싸웠을 때 김종민에게 가서 신지 욕을 한다고 말했다. / SBS '돌싱포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200010583chcr.jpg" data-org-width="640" dmcf-mid="qEqu8QCn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mydaily/20250519200010583ch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빽가가 신지와 김종민이 싸웠을 때 김종민에게 가서 신지 욕을 한다고 말했다. / SBS '돌싱포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0de641e4c3803bfbe110c018865e5d5fa839bf937da1af65b267ae90845cdf" dmcf-pid="4fTl13iBDv" dmcf-ptype="general">빽가는 두 사람이 싸웠을 때를 돌아보며 "이러다 해체하면 어떡하지? 먹고 살 게 없으니까. 생계가 달린 일이니까 말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 중 더 화가 많이 난 쪽을 찾아서 상대방의 욕을 같이 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는 "김종민이 화가 더 많이 났으면 옆에 가서 '신지 그X이...'라고 하고 신지가 더 화가 났으면 신지에게 가서 '저 덜떨어진 새끼가...'라고 말해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31ee661dad0991c264b5952947783abdcbe6e5c596c293166c53e410dbea47" dmcf-pid="84ySt0nbmS" dmcf-ptype="general">신지와 김종민은 "어설프게 편을 들면 가운데서 저러네라는 생각을 하겠는데 세게 말해주니까 내 편이 되는 것 같고 화가 누그러진다. 방법을 아는 거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a11d4c3eed8c915d3e72559b0d3efaa04417b9f207f15d48ea1b65a625ea5bd5" dmcf-pid="68WvFpLKwl" dmcf-ptype="general">게시글을 본 팬들은 "역시 장수팀은 다르네", "빽가의 역할이 컸네", "김종민 신지 성격을 아니까", "어쩌면 빽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지도", "재밌다", "사이가 엄청 끈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10개월 만에 컴백…미니 8집 'We are'로 새로운 도약 05-19 다음 조보아, 한가인 반전 매력 언급 "얼굴만 공주, 상남자 스타일" [RE:뷰]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