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데스크’, 故오요안나 유족에 사과..“관련자 조치, 조직문화 개선할 것” [종합] 작성일 05-1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IlV8sd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3d0e7630249fea813db02896af17f11213320f16be105d4f414e6823a9c61" dmcf-pid="pNCSf6OJ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204842638fwjd.jpg" data-org-width="650" dmcf-mid="FlOh24me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204842638fw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69ec9f743dbd43f09c3a0027f3911e007ade61c10adf7dfb9525596f242a7c" dmcf-pid="UT0uNcFOSr"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MBC ‘뉴스데스크’가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조사 결과에 대해 보도하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c5604b77313d4939d0132f872fc0c3a5dc60b34153e534d7df8786533c98d39" dmcf-pid="uyp7jk3Ilw"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e6527f145a0df48198b443a462c10ce414347979fc65b6ca6abcff90241abd38" dmcf-pid="7WUzAE0CCD" dmcf-ptype="general">‘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지난 1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지난해 9월 고인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지만 그 배경이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바, 이후 고인이 남긴 유서와 지인들의 증언을 통해 특정 선배 기상캐스터들이 직장 내 괴롭힘의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5901175743f2065c70befcb6e785a423d4578f47dbc34783949f26e4b6160d3" dmcf-pid="zYuqcDphhE" dmcf-ptype="general">의혹이 불거진 초기,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했다. 심지어 자신들의 SNS 댓글을 차단하고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의 댓글 기능까지 막으며 소통을 거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업인 기상캐스터로서 계속 뉴스에 출연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대중의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0c67e2d5a42b8650bfd3d145a30ac12b9622620e584c6abaca87367d6ca32ef" dmcf-pid="qG7BkwUlhk" dmcf-ptype="general">19일 고용노동부는 최근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고 오요안나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괴롭힘으로 볼 만한 행위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62d1ae198c266fc1852dba0159e32113d5a53374a47f659f8689233593c392" dmcf-pid="BHzbEruS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204842856fwkd.jpg" data-org-width="530" dmcf-mid="3gxeyGP3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204842856fw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518ff71e1d4f9e74734bb65a19da041568824e2a5bc568ce2e44cccdb94518" dmcf-pid="bXqKDm7vSA" dmcf-ptype="general">그간 故오요안나 사건에 대해 보도하지 않았던 ‘뉴스데스크’는 이날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에 대해 보도하며 고용노동부가 MBC에 대해 노동관계법령 6건 위반 적발 과태료 1천 5백만원 부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716f4f930a4d5bd5c9c01b128fe9edce917cf48796ffaec782104e2887a6df" dmcf-pid="KZB9wszThj"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뉴스데스크’는 故오요안나 사건에 대한 MBC의 공식 입장문을 공개했다. MBC 측은 “故 오요안나 씨에 대한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는 고용노동부의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관련자에 대한 조치와 함께 조직문화 전반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1885c702481556c48b1d4a62a78e833134f6f08f8556a8e1faf04e5c093366" dmcf-pid="9YrOb2DxSN" dmcf-ptype="general">이어 “‘상생협력 담당관’을 신설해 프리랜서 간, 비정규직 간 발생한 문제도 당사자 및 제3자가 곧바로 신고해 바로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일부 프리랜서들의 근로자성 판단에 대해서는 법적 검토를 거쳐 조속한 시일 내에 합당한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5b72659214dc11d4ce060d38f5c4f7befc88ea1b017d796996e8fdd3e29c06b" dmcf-pid="2GmIKVwMv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MBC는 “故 오요안나 씨의 안타까운 일에 대해 유족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고개를 숙였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b0aa6e169b672de089e743d2c49b44fe5bfb8c4e93d53bf6a105506c8fb2fde2" dmcf-pid="VHsC9frRSg"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18회 강원장애인생활체전 성대한 개막… 사흘 간 열전 돌입 05-19 다음 조보아 “한가인, 얼굴만 공주…상남자 스타일” (‘짠한형’)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