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뗀 아이들 "8년 차도 더 새로운 거 할 수 있어요"[현장EN:] 작성일 05-1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wgK2Dxr6"> <div contents-hash="a1b7ded9a5344a619b8429e2d7febcbfbd51c6ac51f6cba4835e5e1c6ad1e231" dmcf-pid="GEhE6QCnw8"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지난해 조기 재계약 후 아이들로 팀명 바꿔 <br>'나'에서 '우리'로 나아간 앨범, 미니 8집 제목은 '위 아' <br>오토튠 적극 활용한 '굿 띵'이 타이틀곡 <br>앨범 기획 단계부터 멤버 전원 참여 목표 <br>무언가를 알리거나 가르치려고 음악을 하진 않아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11e19c80f4e57594efdf74db6209bf6e2f7374b3b4200b63a1f3e6108c2a8" dmcf-pid="HDlDPxhL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은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미니 8집 '위 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4527lilg.jpg" data-org-width="710" dmcf-mid="1gx3sIBW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4527li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은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미니 8집 '위 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68e0c9f1bb02af008828e08533799d00e0b05f9fe935e59b7624d1e51de114" dmcf-pid="XwSwQMlowf" dmcf-ptype="general"> <br>데뷔 때부터 약 7년간 쓴 팀명을 바꿨다. '아이들' 앞에 붙었던 '(여자)'를 뗐다. 덩달아 영문 표기도 'i-dle'로 바꿨다. 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멤버 전원이 조금 이르게 재계약을 맺었다. 전작 '클락션'(Klaxon) 이후 새 앨범을 내기까지 10개월 동안 벌어진 큼직한 변화가 이 정도다. </div> <p contents-hash="e1bfe1199307013ead15e69c96e5756f7b35de0db5cdfd291f4c91d03e9d9dd7" dmcf-pid="ZrvrxRSgwV" dmcf-ptype="general">더 이상 (여자)아이들이 아닌, 아이들이 돌아왔다. 여덟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로. 데뷔 때부터 줄곧 '아이'(I·나)를 중심에 두고 앨범을 냈던 아이들은 이제 '우리'(we)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cf5a9f9490bcd2733e1893789fb47c32cb66f1df9b7a65c60ef1e682edb02ee" dmcf-pid="5mTmMevaE2"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19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미니 8집 '위 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민정 아나운서가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93e5a3def5338da82d45593984e9cf35023f5683c17e5c9555741e2225520" dmcf-pid="1sysRdTN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미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6190mkit.jpg" data-org-width="710" dmcf-mid="tJVHcE0C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6190mk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미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fdb9df21e6c6ef1d65baaae35c86193a48cfe5cb3be34e6bc3996e72f125db" dmcf-pid="tOWOeJyjwK" dmcf-ptype="general"><br>우선 아이들로 팀명을 바꾼 소감을 묻자, 미연은 아이들 앞에 '(여자)'가 붙는 건 멤버들도 모르고 있던 일이었다면서 "이제 정말 저희 이름을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라고 답했다. "속 시원하다"라고도 덧붙였다. 우기는 "아이들 재계약했고, 또 새로운 출발이니까 이름부터 리브랜딩한 느낌 주고 싶어서 했고, 편하게 아이들이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7e141e0ce4ffd7b2a7a82328732d577645b97e9e7b418b9ebb373670f0c92e12" dmcf-pid="Fnknqbc6Db" dmcf-ptype="general">10개월 만의 새 앨범은 "다섯 명이 다 같이 참여하고 공들여서 만든 앨범"(미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리더 소연을 비롯해 민니와 우기가 적극적으로 곡 작업을 해 왔다면, 이번에는 미연과 슈화도 힘을 보탰다. 미연은 '언스토퍼블'(Unstoppable) 작사와 작곡을 맡았고, 슈화는 '그래도 돼요'(If You Want)를 단독 작사했다.</p> <p contents-hash="3d65873a27b8eca049e593f5f45491589d552c2eaf8b189c4cb86921446af264" dmcf-pid="3LELBKkPwB"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기획 단계부터 전원이 작사 작곡해 보자 하고 시작했다"라고 운을 뗀 소연은 그러면서도 과연 가능할까 걱정했다고 털어놨다. 소연은 "나머지 세 멤버가 쓰지 못한 표현과 재밌는 것들이 미연 언니 곡과 슈화 곡에 많아서 너무 좋았다. 되게 앨범의 색깔이 다채로워질 거 같다"라고 기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7b89baae13b27278a143b0153cbf6d9d56cb0212761cdf6e3185d4f5e3db2" dmcf-pid="0oDob9EQ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민니.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7753milv.jpg" data-org-width="710" dmcf-mid="FQuhiLGk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7753mi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민니.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6d0210bd11e0a0e5c76db6dcdea8993aeb101f1a0a686e1cf09f7381784762" dmcf-pid="pgwgK2Dxsz" dmcf-ptype="general"><br>특유의 쿨하고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굿 띵'(Good Thing)이 타이틀곡이다. 오토튠을 적극적으로 쓴 것이 특징이다. 소연은 "2009~2010년 유행한 오토튠 사운드를 전체적으로 가져온 곡이다. 저에겐 추억을 가져온 건데 저보다 어린 친구들한테는 새롭게 들린다고 해서 사용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482dec9c7d183013e36df391c9ec0c754a2b445dbf69ec2f596213156d3040" dmcf-pid="Uara9VwMs7" dmcf-ptype="general">소연은 "가사는 아이들이 해본 적 없는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다. 바람피운 애인이 있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그런 스토리를 담았다. 그것보다 중요한 건 뭔가 새로운 표현법을 많이 썼다는 거다. 이런 가사가 아이돌 가사 중에 있었나? 여성 아티스트가 이런 가사를 쓴 적 있었나? 싶은… 재밌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100767952f10c09a31e985f954f460330ddfcbb2fb03cdd028453c91702a55" dmcf-pid="uNmN2frREu" dmcf-ptype="general">우기는 "처음 데모(임시 곡) 들었을 때 전기 맞은 느낌이어서 (소연) 언니한테 '언니, 이거 오토튠 실화임?' 하고 메시지를 보냈다. 굉장히 신선했다, 아이들이 안 해 본 느낌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기 맞은 느낌이었고 재밌었다"라고 돌아봤다. 민니는 "저도 태국에 있을 때 K팝 좋아하게 된 계기가 오토튠 사운드 많이 쓰일 때여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났다"라고 거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657d389a2b2523fdbdee1af9bdc3aa3c4a84213f8cd31eb46420443c62e88" dmcf-pid="7jsjV4me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소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9432ufyo.jpg" data-org-width="710" dmcf-mid="3hleU7aV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09432uf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소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8f06483d7458313209cc1e352682bbbe6409d5086c1dcc0f494d8b5e94a752" dmcf-pid="zAOAf8sdOp" dmcf-ptype="general"><br>미니 8집 '위 아'는 아이들이 펼칠 '위' 시리즈의 출발점이다. 소연은 "데뷔 앨범이 '아이 엠'(I am)이었던 것과 같이 '위' 시리즈의 시작 앨범이다. 예전에는 '나' 한 명 한 명이 데뷔했다고 알렸다면, 이번 앨범부터는 '저희는 아이들입니다' 하고 우리를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7주년이고 또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점에서 소개하는 의미를 넣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004101496a762bd76c01d1b2fc2500cc55621f888716b7ab7a6efc00862b2b" dmcf-pid="qcIc46OJm0" dmcf-ptype="general">음악적인 변화가 있는지 질문에 우기는 '그래도 8년 차인데 또 새로운 거 할 장르가 있네?' 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아이들은 재계약을 하고 나서도 그 와중에 음악도 달라지고 스타일링 달라지고… 굉장히 뭔가 신선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c8fedb1e83270e6466e117ed7cd3b1adfa90367ec0746e559b33bcad164da5" dmcf-pid="BicizBA8w3" dmcf-ptype="general">새 앨범과 신곡으로 다다르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우기는 "제가 예전에 빌보드 1위 하면 삭발하겠다고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1등 하면 좋다.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소연은 "되게 새로운 도전을 한 만큼 '아이들의 색깔이 정말 다양하다' '앞으로 더 많은 재밌는 것을 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심어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c20c34ff004fb08efafcc8e1c8bbc2adfbffaac97c41213a0141c5add7d708" dmcf-pid="bnknqbc6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슈화.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11110zzsr.jpg" data-org-width="710" dmcf-mid="x4k2GXxp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11110zz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슈화.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5f05a7c8b8cd16e44f85f7c179593de2fbeff6eafcfb38c8dffdd787522a94" dmcf-pid="KLELBKkPrt" dmcf-ptype="general"><br>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은 아이들이지만, 중소 기획사 소속 걸그룹이 단 한 명의 이탈도 없이 전원 재계약을 조기에 이루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좀 더 안정적으로 '다음'을 준비할 기틀을 다졌다는 점에서, 기자간담회에서도 '재계약' 관련 질문이 자주 나왔다.</p> <p contents-hash="bc909cb24123c5a382d71eab9f6607d866aba054e513c020f5599f344420ecdb" dmcf-pid="9oDob9EQw1" dmcf-ptype="general">재계약이 창작자로서의 활동 반경을 넓힌 것 같은지 묻자, 소연은 "재계약이라는 과정, 이걸 이뤄낸 것 자체가 저희한테는 너무 큰 행복이었던 것 같다"라며 "(의견이) 모이는 과정이 되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떻게 보면 창작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 (사이가) 끈끈해지고 더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조건이) 아티스트한테 유리한 것도 있겠지만 저희가 함께 열심히 갈 수 있는 방향으로 조건을 (계약)했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9b33daa432c9dd593c257b2fe59b7695f9dd31d53755e7e5ccfd08579996d0e5" dmcf-pid="2gwgK2DxI5" dmcf-ptype="general">2018년 데뷔한 아이들은 지난해부터 재계약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주변에서도 아이들의 재계약 관련해 많은 말이 있었다고 언급한 우기는 "생각보다 다섯 명이 팀으로 활동하는 게 굉장히 쉽지 않다. 근데 이 멤버들과 함께하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fc62476b59eedf0f2ac431890456c29d1cd6b8bb08c5c9d5ddf6ab9fba906" dmcf-pid="Vara9VwM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우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12735uvys.jpg" data-org-width="710" dmcf-mid="y0cizBA8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12735uv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우기.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06552f4579dc2aceaf2956a2c6632242598736be399b40cf88ff537ac50169" dmcf-pid="fNmN2frROX"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8년 차 여자그룹한테는 이미 '이렇게 나오겠지' (하고) 생각할 것 같은데, (저희는) 더 끈끈해지고 더 고민 많이 했다. 8년 차도 더 새로운 거 할 수 있다. 10년, 100년, 천년까지는 아이들이 새로운 거 할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모인 거 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db8eec2a7d7ae319ce8ec72264773df3fdbdaadaed9bb44ecc341dfd3488601" dmcf-pid="4jsjV4meDH" dmcf-ptype="general">데뷔곡 '라타타'(LATATA)부터 주목받은 아이들은 2022년 발표한 '톰보이'(TOMBOY)가 메가 히트곡으로 부상하며 기세를 제대로 탔다. 이후 '누드'(Nxde) '퀸카'(Queencard)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클락션'까지 내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7c85520d654709e244eeedaebf50ea28f4c62697e58eb9b3dfa426fc98b8ed6" dmcf-pid="84d4Z1e7DG" dmcf-ptype="general">히트곡이 누적되면서 오히려 다음 작업을 할 때 부담이 생기지는 않는지 질문이 나왔다. "정말 당연하게도 매일매일이 압박"이라고 털어놓은 소연은 "제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다"라고 바라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b68d16a0926af11b526ffff9e3222f9bece32241b77c9f21896560775003e" dmcf-pid="68J85tdz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들 슈화(맨 오른쪽)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14166iicd.jpg" data-org-width="710" dmcf-mid="WfqtrszT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ocut/20250519210614166ii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들 슈화(맨 오른쪽)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6b16dc0e40c7e096a1ec7494338bfd31103fd137b5ac5ade4b19f7a4434466" dmcf-pid="P6i61FJqmW" dmcf-ptype="general"><br>소연은 "히트되는 음악이라고 생각하는 거 안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걸 많이 담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다. 아이들로서 7~8년 음악해왔을 때 느끼는 건, 우리가 재밌고 즐겁게 활동하는 곡이 사랑받는 것 같더라"라며 "압박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만 그치만 압박은 받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9c741d2e8ed9fa3c5c72bfbcfe7ea9c4f9c04e04e45de738b623c09fd0c8d9a8" dmcf-pid="QPnPt3iBOy" dmcf-ptype="general">곡 관련 비판이 제기되면 이후 곡 작업에 영향은 없는지, 창작하는 입장에서 어떤 마음이 드는지 묻자 소연은 "사실 저희는 어떠한 주제에 관해 '우리는 이런 걸 알려줄 거야, 가르쳐줄 거야' 하는 생각으로 음악을 하기보다는, 우리가 요즘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떤 기분으로 살지? 하며 당장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되게 많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dfb6c83efa9f386f9682fd4f135721e425b903c43bea91f6c997ff3a0ee34f" dmcf-pid="xQLQF0nbOT" dmcf-ptype="general">그는 "영향이 아예 없진 않다"라면서도 "최대한 영향을 안 받고 당장의 (하고 싶은) 이야기와 재미있는 캐릭터를 담아내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래에) 캐릭터를 설정해 둘 때가 많다. 내가 되고 싶은 캐릭터이기도 하고, 내가 정말 싫어하는 캐릭터일 때도 있다. (저희) 음악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9e01ff5bef7ef9ee261feb6929b25ed0b5b64774ed307ea5a06491ba155d2c" dmcf-pid="yT1TgN5rEv" dmcf-ptype="general">"정말 오래오래, 다양하게" "장르, 콘셉트, 색깔에 국한되지 않게" 활동하고 싶다는 아이들의 미니 8집 '위 아'는 오늘(19일) 저녁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p> <div contents-hash="73293f97482b1ff6257980a87b313359e5a0d3fb7de4c1a8021998709239c775" dmcf-pid="Wytyaj1mIS"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8fe671bef412951b3daf2ce2dcd5612c27080611f9ec8993e9aa9b15a795d6ef" dmcf-pid="YWFWNAtsEl"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3610c50682f12000ab5e3f925f882c01b1c459b6ce6ded951f940918b63bafe1" dmcf-pid="GY3YjcFOmh" dmcf-ptype="general">진실엔 컷이 없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전남친 데이트 폭력 피해 고백.."손 휘두르던 똥차" [전문] 05-19 다음 영주 "권진아 음악동기? 안재홍 전 여친? 자존심 상해"..양동근 "무섭다"('하우스오브걸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