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혜 "'슬전생' 출연, 소중한 기회… 율제병원 동료들 큰 힘 됐다" 작성일 05-1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18일 종영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br>이도혜, 기은미 역으로 활약… 섬세한 감정 표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HGCl9H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38a45682c98b2a565adc4a2e0079731ba2cc6c93d3dd175ca0f26f00e420d" dmcf-pid="4XXHhS2X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도혜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hankooki/20250519211748630onwk.png" data-org-width="640" dmcf-mid="VsagMeva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hankooki/20250519211748630onw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도혜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6e52441d5af82672d700b2b208982254c8df0eb5b432c897588e0d151860fe" dmcf-pid="8KKb3pLKLB" dmcf-ptype="general">배우 이도혜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a42f9cdb83d03cfba834c4d85f50f60fcf559f09b66d686492dcabdc631dc8" dmcf-pid="699K0Uo9Rq"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이도혜는 레지던트 3년 차 기은미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기은미는 후배를 챙기는 따뜻한 면모로 작품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도혜의 섬세한 감정 표현은 시청자들에게 여운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694b49848a06b275223b57328ea71dda048d5c7590858a967fde46fb05433c1" dmcf-pid="P229pug2dz" dmcf-ptype="general">19일 이도혜는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통해 오랜 시간 시청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기은미라는 캐릭터를 통해 전공의로서의 성장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었는데, 제게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율제병원 동료들, 감독님, 스태프분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은 큰 힘이 됐다.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이 여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9ebf2d001d7b1dd4e090021ff64aac080747e7cf273b90cde899c922613ef1" dmcf-pid="QVV2U7aVe7" dmcf-ptype="general">이도혜는 2020년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웰컴투 삼달리' '조선정신과 의사 유세풍 시즌2' '일타스캔들' '빅마우스' '학교2021' '슬기로운 의사생활' '백일장키드의 사랑'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5f01efe95443edbb22facfb6e182bfadfa8f7f057ad7015b525551acc98b93b" dmcf-pid="xffVuzNfMu" dmcf-ptype="general">현재 이도혜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yCCIcE0CMU"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현상 이렇게 잘춘다고? 에스파 ‘위플래시’ 커버댄스‥대만 팬 심장 저격 05-19 다음 "내 생애 가장 중요한 날"…결전지 향하는 손흥민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