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인과 재혼한 母, 초5 때 히잡 강요..따돌림에 섭식 장애까지” 충격 사연(물어보살)[종합] 작성일 05-1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sR6QCn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58c31e0a3f7996301add97ed59d5cad4f2da11bf0636b6b4ef65beae9d8c9" dmcf-pid="GLOePxhL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213753238sxvz.jpg" data-org-width="530" dmcf-mid="WGuhmOqy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poctan/20250519213753238sx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b21c640b4a2ce3f8c620b10779a85665d1bf21a1d0373ee7f3202e29f34515" dmcf-pid="HoIdQMlold"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어머니의 강요로 히잡을 쓰고 따돌림까지 받은 사연자의 이야기가 공개되었다.</p> <p contents-hash="82847ee63293df716844b469a1268d689e5af8bdabbb97f83d30267de17ac44a" dmcf-pid="XuQFX5Ruye"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317회에는 엄마의 재혼으로 불행이 시작되었다는 사연자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a0f58426335bbc7aff92f16280a76f570561be8a344d5a6d6b20deb33153961" dmcf-pid="Z7x3Z1e7SR"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엄마가 갑자기 히잡을 쓰고 나타났다. 새아빠가 모로코 사람이라더라. 남동생도 낳았더라”라고 말했다. 새아버지는 영어 강사였다고. 사연자는 “일이 조금씩 줄어들면서 저한테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셨다. 말대답한다고. 폭언했던 내용 중 기분 좋았던 말이 ‘걸레짝 같다’라고 했다. 찢어진 바지 입히더니 ‘이걸로 청소해도 되겠다’라고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99dec15560c51ec4c2e36bedac51bae4fa25f463ab099e664d7c10f8c20fb7c2" dmcf-pid="5zM05tdzhM"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엄마가 어느 날 (원래) 아빠가 투신 자살했다고 하더라. 돌아가시기 전에 제 이름을 불렀다는 이야기를 듣고 살고 싶지 않았다.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했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d0763b4998b08f95c3aa1e873eb8d4e425ebe4dcad7fa2fe3904c42d3196d08" dmcf-pid="1qRp1FJqyx"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엄마가 저에게 히잡을 쓰라고 했다. 성격도 포악하니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 화장실 벽 낙서에 ‘그 얼굴로 어떻게 살아? 나가 죽어라’라고 쓰여있었다. 사람들 눈을 못 마주쳤고 섭식 장애가 왔다. 못생겼다고 하니까 먹고 토하고 안 먹고”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25eec72fc2d14aacd5a3aede131cea2be1433e04d0f7e1a2c568d92b3d3784" dmcf-pid="tBeUt3iBWQ"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가장 예민한 사춘기 시절에, 혼자 히잡을 쓰고 가면.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도 힘들고. 따돌림을 당한다는데 매일 써야 하는 사연자의 마음은 헤아리지도 않고. 너무 안타깝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FbduF0nbWP"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19fde0736110051d926c1d0bb4d64787a47b416339becc041f7490ece113209" dmcf-pid="3KJ73pLKh6"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엄지원에 "너처럼 착하게 갑질하는 애는 처음" 05-19 다음 “얼마 전 일인데, 또 깜빡했다” 온 가족이 고통이라는데…이건 ‘충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