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OT, 미니 3집 ‘FLEX LINE’ 활동 성료→日·유럽·美 글로벌 활동 본격 돌입 작성일 05-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uODruS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cb9129e78ab8ced570d395d6a61ae1d16f9965cccdc2dcea0175167390b1aa" dmcf-pid="9G7Iwm7v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스타트이엔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214122547vwsf.jpg" data-org-width="1100" dmcf-mid="bZldQMlo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sportskhan/20250519214122547vw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스타트이엔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f161d5a7b67a8b79549ad8cd30532f76db03b58ebd4ef932a4ebe6ce0b8d57" dmcf-pid="2t9TCl9H7w"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TIOT(티아이오티)가 미니 3집 활동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글로벌 도약에 속도를 올린다.<br><br>TIOT(김민성, 금준현, 홍건희, 최우진, 신예찬)는 지난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미니 3집 ‘FLEX LINE(플렉스 라인)’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br><br>TIOT는 주요 음악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퍼포먼스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냈고, 군더더기 없는 군무와 각 멤버의 개성이 살아있는 무대 매너로 매회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br><br>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FLEX LINE’ 무대에서는 그루브 있는 사운드와 무게감 넘치는 보컬을 들려줬고, 한계 없는 자신감으로 무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수록곡 ‘Birthday(벌스데이)’ 무대에서는 활기찬 무드로 반전을 줬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아 팬들에게 일상의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다.<br><br>곡 콘셉트에 따라 유연하게 변주된 스타일링 또한 시선을 끌었으며 탄탄한 퍼포먼스와 개성 있는 제스처, 안정적인 보컬까지 무대 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br><br>미니 3집 ‘FLEX LINE’은 스스로의 한계를 끊고 우리가 꿈꾸는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TIOT의 당찬 포부를 담은 작품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존재감을 각인시킨 기점이 됐다.<br><br>팬들과의 접점도 다채로웠다.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제작 비하인드, 안무 챌린지, 셀프 카메라 등은 TIOT의 무대 밖 솔직한 면모까지 드러내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매 무대마다 각기 다른 엔딩 포즈와 표정 연출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br><br>TIOT는 이제 무대를 글로벌로 더 넓힌다. 오는 23일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국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일정 속에서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br>전 세계를 대상으로 더 큰 도전을 예고한 TIOT의 해외 프로모션과 관련한 사항들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여자 아이돌이 이런 가사를?"…'컴백' 아이들, 'Good Thing' 파격 스토리 공개 05-19 다음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한국 연예인 손가락질 받을까 봐” 반강제 바른생활 고충 (같이삽시다)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