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도 당했다…경남·전남 일대서 ‘노쇼’ 사기 작성일 05-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3XnoHE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6bf31c9a371488e9bd520fa9347826f6eb55fe84be2a2f5120f10950989d0" dmcf-pid="1C0ZLgXD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재욱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남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오늘(17일) 공개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7.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220956136cyrb.jpg" data-org-width="800" dmcf-mid="ZUaJ5tdz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lgansports/20250519220956136cy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재욱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남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오늘(17일) 공개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07.1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017e86127e9dcfdad23be268c55adf7ec744b0ea304a848e2c9b173cb94419" dmcf-pid="thp5oaZwIu" dmcf-ptype="general"> 최근 스타들을 사칭한 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배우 안재욱 측이 피해 사례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br> <br>소속사 제이블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안재욱과 소속사를 사칭해 식당을 예약한 뒤 ‘노쇼’(No show) 행각을 벌이는 사기 행위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br> <br>소속사에 따르면 사칭범은 현재 경남 합천, 양산, 전남 목포 지역 식당가에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으며, 제이블엔터테인먼트 명함을 도용, 조작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br>소속사 측은 “직원을 사칭하는 행위를 엄중히 경고하며 사기 행위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당사는 사명이나 배우 이름으로 명함을 제시해 외부 식당을 예약하지 않고, 주류나 물품을 구매하도록 선결제를 요청하거나 금전적 요구를 하지도 않는다”고 전했다. <br> <br>특히 “(사칭범) 한미진은 당사 직원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사례가 발생할 경우 소속사나 112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 측에서 공개한 한씨의 휴대전화 마지막 네 자리는 9695다. <br> <br>한편 최근 엔터 업계에서는 연예인 사칭 사기가 잇따르고 있다. 앞서 하정우, 마동석, 남궁민, 변우석, 송가인, 이수근, 성시경, 남진, 임영웅 등이 유사 범죄에 피해를 입어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원조 한류스타 고충 고백…“韓 연예인들 욕먹을까봐 바른 생활해” (‘같이 삽시다’) 05-19 다음 신성우 "'서시' 5분 만에 만들어"…아들과 '공부와 놀부' 출격 05-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