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애인생활체전 2300여명 참가 '역대 최대' 작성일 05-20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삼척서 첫 개최… 17개 종목 경합</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5/20/0000121987_001_20250520000747447.jpg" alt="" /><em class="img_desc">▲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삼척 각 종목별 체육관 등 일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19일 시민체육관에서 개막식이 열렸다.</em></span></div>삼척에서 처음 열리는 제18회 강원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9일 삼척시민체육관에서 개막을 알리는 축포를 쏘고 21일까지 사흘간의 경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과 신경호 도교육감,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 유순옥 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 권정복 삼척시의장, 각 종목 및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민체육관을 가득 메운 1000여명의 관중들이 각 시·군 선수단의 입장을 박수갈채와 함성으로 맞이했다.<br><br>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삼척시와 시장애인체육회, 각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삼척시 일원 경기장에서 게이트볼과 농구, 당구 등 17개 종목 선수 1500여명을 비롯해 임원, 보호자 800여명 등 역대 최대 규모인 2300여명이 참가한다.<br><br>박상수 삼척시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우리 모두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는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아름다운 도시 삼척에서 열리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강원도는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특히 장애인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참여 기회를 넓혀가는 동시에 각 종목별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신경호 도교육감은 격려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라고, 이번 대회를 위해 노력한 장애인 모든 분께 진심으로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구정민 기자<br><br>#도장애인생활체전 #강원도 #박상수 #삼척시장 #신경호<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에서 강릉까지…꿈을 위한 여정 '눈길' 05-20 다음 [TF경륜] '제2의 정종진 되겠다!'...29기 수석 박건수, 드디어 특선급 입성!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