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역사 전국역도대회 '금빛 바벨' 작성일 05-20 100 목록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국역도경기대회에서 강원 역사들의 금빛 바벨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박수현(강원체고)은 최근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고등부 71㎏급에 출전해 인상 64㎏, 용상 90㎏, 합계 154㎏을 기록해 3관왕에 등극했다. 또 남자 고등부 73㎏급 김하준(원주고)과 81㎏급 박시환(강원체고)도 각각 금메달 3개씩을 목에 걸었다. 이어 송지호(강원체고)가 남자 고등부 109㎏급에 참가해 인상 112㎏, 용상 145㎏, 합계 257㎏으로 3개 부문 정상에 올랐고 남자 고등부 +109㎏급 김인혁(원주고)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김정호 기자<br><br>#전국역도대회 #고등부 #원주고 #금메달 #전국역도경기대회<br><br> 관련자료 이전 김가연, 53살에 은퇴설 도는 중…"소문 바로잡겠다"('공부와 놀부') 05-20 다음 제주에서 강릉까지…꿈을 위한 여정 '눈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