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우, 쉰살에 안은 영재아들 자랑 "상위 0.1%" 작성일 05-2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6Zu1e7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8f94c03f721922aa7a4cfb16ef7b8d377524c0a2e08033d1bd09b697e5e57" dmcf-pid="9sZcIE0C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성우와 두 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040010531affu.jpg" data-org-width="658" dmcf-mid="bOHjscFO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is/20250520040010531af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성우와 두 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3238c96bc41b1602ebd09ff174af2dd0d84ade139d0276ed8a11b2d9a3a90f" dmcf-pid="2O5kCDphth"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가수 신성우(57)가 영재 아들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d62140f93115624cf3751eabb0d8c29a74706a66f3e2bfcd67cb3c437739660" dmcf-pid="VI1EhwUlYC"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19일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 첫째 아들 태오(7)와 쉰살 차이라며 "시험 성적이 상위 0.1%, 전국 20위 안에 든다. 시험을 잘 봤는데 나한테 '왜 얘기를 안 하지' 싶었다. 따로 불러서 무릎에 앉혀 놓고 '고맙다, 잘 했다, 자랑스럽다'고 얘기했다. 하버드 간다고 하면 내가 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79c3e962836d4850ebfbf17e49143f7bfd0edad98fb2f6fc2e0ba544eaf592" dmcf-pid="fCtDlruSZI" dmcf-ptype="general">뮤지컬배우 정영주 아들이 독립했다고 하자, 신성우는 "부럽다. 나는 언제 키워서 독립시키느냐"며 걱정했다. "내가 집안 재무 담당을 하고 있다. '좀 남겨두면 아이들이 쓸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을 한다. 하나가 아닌 서너 개 앞을 보는 편이다. 혹시 문제가 생기면 '우리 가족이 돈 때문에 힘들면 안 되는데'라는 걱정을 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211be8ddd5a5cecd49878e71cf0feda01bee9c2f11db5b7edf56d724f87ef04" dmcf-pid="4hFwSm7vtO"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2013년 1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아들 둘을 안았다. "아이들이 뭔가를 배우겠다고 하면 무조건 시키려고 한다. 아이들 학교 갈 때까지 준비해 놓고 무슨 일이 생겨도 아내가 당황스럽지 않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료가 사후 70년까지 보장된다며 "내가 없더라도 '어느 정도 금액이 있으면 될까' 생각해봤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낸 앨범 판권을 사들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8l3rvszTY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트리플에스, 첫 풀 콘서트 'A LIVE 25' 7월 개최 05-20 다음 장근석, 추성훈 입맛도 사로잡았다…"안경 너머 눈 감겨 있어" ('냉부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