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시작 30분 전인데 관객은 0명…전현무도 질끈, '아빠하고' 돌발 상황 작성일 05-20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xY9ug21O">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z8MG27aVG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857f96fcb7b03f5d1d6d8853df8abcef4a19d2ac943f7a57c153e899c1a770" dmcf-pid="q6RHVzNf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042402767srm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I4cLGk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042402767sr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ad198af0740e92bfb13ed97a3466a255ef58a144707e9fe396c14422c248f2" dmcf-pid="BPeXfqj41r" dmcf-ptype="general">소명이 아이돌 출신의 트로트 가수인 자신의 딸 소유미와 함께 ‘아빠하고 나하고’에 새롭게 합류한다. <br><br>20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국민 애창곡 ‘빠이 빠이야’의 주인공이자 38년 차 트로트 가수 소명과 딸 소유미 부녀가 함께 등장한다. 아이돌로 데뷔했던 소유미는 2015년 트로트 가수로 다시 재데뷔했고, 10년 차 트로트 가수로 아빠의 뒤를 잇고 있다.<br><br>그러나 소유미는 “아빠가 일에 대한 욕심이 많고 꿈에 대한 기준이 높아서 내가 열심히 해도 아빠 기준에는 ‘열심히’가 아니다. 알아주지 않으니 공감을 안 해준다”라며 아빠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았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9c263e220152c29ad2046e17a64d671606321b3c889c26081919ce6c53f8f" dmcf-pid="b1pcHS2X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042404239nta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pcHS2X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042404239nt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0e25cbba32c69b0ae074319cf38a6c0b9086709892f169f48c2430766a1cd" dmcf-pid="KtUkXvVZXD" dmcf-ptype="general"><br>특히 소유미에게는 본인의 이름보다 ‘소명 딸’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붙었다. 공연장에서도, 어딜 가도 아빠의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상황이었다. 소유미는 소명의 딸로 자랑스럽기도 했지만, 동시에 부담스러움도 함께 느꼈다.<br><br>결국 소유미는 “아빠라는 도움 없이 나라는 사람으로 도전해 보고 싶다”라며 한국에서도 없었던 본인의 첫 콘서트를 일본에서 하기로 했다. 일본에 홀로 도착한 소유미는 “나 혼자 하는 공연이라 직접 해보고 싶었다”며 홍보에 나섰다. 그러나 행인들은 소유미를 외면해 길거리에서 굴욕을 맞기도 했다. 소유미는 “몇 시간 후 공연이라 상처받을 시간이 없다”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br><br>하지만 공연 30분 전까지 객석은 텅 비어 있었다. 공연장 직원은 “관객 수 0명인 적이 있었다. 관객이 없으면 공연은 접어야 한다”라고 말해 소유미의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 소유미는 “이렇게 조용할 수 있나? 완전 정적인데...”라면서도 마지막까지 목을 풀고 연습하며 애써 불안함을 감췄다. VCR을 본 전현무는 “어떡하냐. 나 못 보겠다”라며 안타까워했고, 소명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였다.<br><br>아빠 소명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첫 발걸음을 내디딘 소유미가 일본에서 과연 첫 콘서트를 올릴 수 있었을지, 그 결과는 20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르는 사람과 DM? 위험하다" 류진, 훈남 아들에 걱정 폭발 (가장멋진류진) 05-20 다음 "검색부터 개발까지 통합"…'MS 365 코파일럿', 멀티플레이어로 진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