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안이서, 재벌가 혼외자 됐다…'세컨드의 딸' 꼬리표, 장신영과 호흡 ('태양을삼킨여자')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QIZug259">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99kv5Ru5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08376892e6e38bdc1f91907e46059be72201832a256b4022a92bf6d800c49" dmcf-pid="Q22ET1e7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앤아이컬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060106542gzgj.jpg" data-org-width="1200" dmcf-mid="4gE3VRSg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060106542gz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앤아이컬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377d346b9d8e3a748bfa26e64e63bdd7c3582b18747ff44f27520ff7e535c" dmcf-pid="xVVDytdzZB" dmcf-ptype="general"><br><br>배우 안이서가 MBC 새 일일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을 확정했다.<br><br>'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다. 장신영(백설희 역), 서하준(문태경 역), 윤아정(민경채 역), 오창석(김선재 역)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하늘의 인연'과 숏폼 드라마 '이웃집 악당'을 연출한 김진형 PD와 '숨바꼭질', '두여자의 방'으로 인정받은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br><br>안이서가 맡은 민수정 역은 ‘세컨드의 딸’이라는 꼬리표만 떼면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재색을 겸비한 재원이다. 자신과 출발선부터 다른 경채에 대한 콤플렉스를 갖고 있어 어떻게든 그녀를 이겨먹고 싶어 한다.<br><br>안이서는 앞서 활동명 한가림, 안소진으로 ENA '얼어죽을 연애따위', 넷플릭스 '도시괴담', SBS ‘맛 좀 보실래요’, KBS2 ‘조선로코 - 녹두전’, MBC '밥상 차리는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안이서가 출연하는 '태양을 삼킨 여자'는 '친절한 선주씨'의 후속으로 오는 6월 초 첫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징역 2년 6개월 확정…출소는 언제? 05-20 다음 "이런 대화 시 카톡 영영 못 쓴다"…카카오, '성범죄·도박·테러 채팅' 전면 차단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