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한국 떠난 심은경 위해 일본行..이이경과 '망한 소개팅' 주선"('놀뭐') 작성일 05-2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inOW8t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fc3e17f547611742f440428eb5fa9ede5fe6eed7672d42ebf9e472aaefd58" dmcf-pid="9lNjv5Ru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061600339bh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qzJisy41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061600339bh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bfb9e23e4a9f727ba127c8f6b33e3043ee6d0caf3c41e513764bfecc899c44" dmcf-pid="2SjAT1e7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은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거침없는 입답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ea89b55a4ccdc672d5d09d95521937763a4d03cf01491546ae55ddf30a04c4d8" dmcf-pid="VvAcytdzux" dmcf-ptype="general">20일 MBC '놀면 뭐하니?' 측은 '놀뭐 예고] Eㅣ러ㅈi마..제발'이라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재석과 이이경이 일본으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f5307a807410a566a522dee58be7f63270259d38036dcc153ada96920041689" dmcf-pid="fTckWFJqz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금 일본에 왔다. (심)은경 씨에게 콜이 왔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심은경을 만나러 향했다.</p> <p contents-hash="16c5d22f44c74d16fd40e2fcefe21ea3c6da25b525c447502eab3da7e7145051" dmcf-pid="4ykEY3iBuP" dmcf-ptype="general">마침내 세 사람이 마주한 자리. 이이경이 "은경 씨, 저 보고 싶었죠?"라며 반가움을 표현했지만, 심은경은 예상과 달리 "네...?"라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7bce9403b6de3a5265f0a764809263c189fa8cff883f541e5a06bd94dc005c" dmcf-pid="8WEDG0nbp6"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달달한 미식가' 편에 출연했던 심은경은 "그날 녹화하고 들어가서 어땠냐"라는 물음에 "기절했다"라고 솔직한 대답을 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c74e0d39321e5d1860e0e7a59f7a5dffd476d3a801896cbe5a4482e0d80b3" dmcf-pid="6YDwHpLK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061600590iuu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S86jszT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Chosun/20250520061600590iu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688a32d4ff13b1fadbb94a9e9c193202af741f92ee00ee28fbd3fca8b2661a" dmcf-pid="PLVfgwUl04" dmcf-ptype="general"> 이이경은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여름이 좋아요, 겨울이 좋아요?"라고 물었지만, 심은경은 "봄이 좋아요"라고 동문서답을 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be35688b07f0079f2bf50c9b38cddf1eb3f610c797baba6dda9a2525827c406b" dmcf-pid="Qof4aruSzf" dmcf-ptype="general">결국 이이경은 "제가 안 왔으면 좋겠던 거예요?"라며 서운한 듯한 반응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이 망한 소개팅, 망한 데이트 너무 재밌다"며 나홀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ee108becd58397baeabe186dab1a05722cc75f84db87d5e36c858a276875f6" dmcf-pid="xg48Nm7vzV" dmcf-ptype="general">심은경이 출연하는 'MBC '놀면 뭐하니?' 281회는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435d0321b51cb60359bf256d5d63754fcd9c8b7beee5cbc1141d47873364188" dmcf-pid="yFhl0KkPU2" dmcf-ptype="general">한편 심은경은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단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 주연을 맡아 860만 관객을 돌파,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454db657d0e9fb79c958b737e0c33a62c51e6dbba3a15050366eec0b08c4633" dmcf-pid="W3lSp9EQ79" dmcf-ptype="general">하지만 2018년 영화 '궁합' 이후 배우로서 권태기를 느낀 그는 활동 무대를 일본으로 옮겼다.</p> <p contents-hash="82edfb697553a827a8fc585d1217f0260a8ad2f352c0a2dd620979e5be4c2e0d" dmcf-pid="Y0SvU2DxpK" dmcf-ptype="general">2019년 개봉한 일본 영화 '신문기자'로 2020년 일본 아카데미상과 다카사키 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현지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9ee7d21f2136648344f78382fb183fbc4a7dc4fb6e4f037e8bbedfcc4a1148a7" dmcf-pid="GpvTuVwM3b" dmcf-ptype="general">다만 심은경은 한국을 떠나 일본행을 택한 이유에 대해 "한국 연예계에 질려서, 돈 벌려고 일본 갔다는 소문이 있더라. 한국 활동이 힘들어서 일본 진출을 했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575f586b8572d56848ed5feda486955feef3100d464d868184f903100877981" dmcf-pid="HUTy7frR7B"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부터 해외 진출 생각이 있었다. 꼭 한국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좋은 작품이 있다면 어느 곳이든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마침 타이밍이 맞은 곳이 일본이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1df7b25fc389b74d3b305b1e627696eb2d3630189878b6bf9e8d3c87779e630" dmcf-pid="XuyWz4mep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국, 일본을 왔다 갔다 하며 연기할 예정"이라며 "또 다른 나라의 작품이 들어온다면, 출연하고 싶은 욕심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73ff1f7de30573c4ffe15838b6015508f2cd720512be4b72fe688a4e01f9b6" dmcf-pid="Z7WYq8sdFz" dmcf-ptype="general">현재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우, "16살 연하 아내, 10년 전 첫 만남에 후광…싸우고 결혼 결정" ('4인용식탁') [종합] 05-20 다음 ◇오늘의 경기(20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