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성우, 전국 20등 7세 子 뒷바라지 위해 “내 앨범 판권 다 사들여” (4인용식탁) 작성일 05-2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kiOW8t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427f0706a27a9e7dad69869bbefaf9d9038e7c598bbc8c5a5b0098268d838f" dmcf-pid="5qEnIY6F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61052780ilxl.jpg" data-org-width="600" dmcf-mid="GCpGbPIi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61052780il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6b725f45d1389e2aa10dbaa475e62381baa815b6784e496288fbd75d2244c" dmcf-pid="1QvwXUo9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61052939yfai.jpg" data-org-width="600" dmcf-mid="HKHC3bc6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61052939yf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2da2fed8c10bf555777720804b4d0f050247663968af9063bc4da74a0ef75" dmcf-pid="txTrZug2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61053130jkri.jpg" data-org-width="600" dmcf-mid="XXHC3bc6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61053130jk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FMym57aV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17b375876df1c444da52ca614aadb3c67af8d79c478c45a84ee02ef079f5fbf" dmcf-pid="3RWs1zNfCU" dmcf-ptype="general">신성우가 16세 연하 아내와 어린 두 아들을 위한 경제적 준비를 해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aff1bcf195ce8ce395059b543dadbf6d64a7756df1f52af86845549e5e60b8" dmcf-pid="0eYOtqj4Wp" dmcf-ptype="general">5월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데뷔 34년 차 가수 신성우(57세)가 절친 장호일, 정영주, 윤소이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d3acaeba2b239f22e8e5ca65f887608f32d2e3d1889e4297f858619242a76f6b" dmcf-pid="pdGIFBA8C0"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16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 2017년 12월 첫째 아들 신태오를 낳았고, 2022년 6월 둘째 아들 신환준을 낳았다. 태오가 올해 7살, 환준이가 2살. </p> <p contents-hash="612ce90d4a893a978dcfdde6869a83e9c805c8823715741ea84cdeee4c6b8316" dmcf-pid="UJHC3bc6h3" dmcf-ptype="general">신성우는 “지금은 내가 돈 관리를 한다. 남겨두면 아기한테 쓸 수 있을 텐데. 요즘 이런 생각부터 한다.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며 “혹시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 가족들이 적어도 돈으로 힘들면 안 될 텐데 그런 걱정이 있다. 애가 사업한다고 돈 달라고 하면 안 줘도 공부를 잘해서 더 한다고 하면 무조건 시킬 거”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fb92e6dbf7bee61633f2a21a9f7aa4c57da4aed06e5f8e5c89ff3f2cb705451" dmcf-pid="uiXh0KkPvF" dmcf-ptype="general">이어 윤소이가 “태오가 1등 했다면서요?”라고 묻자 신성우는 “태오가 전국에서 20명 안에 든다고 하더라. 시험을 봤는데. 왜 말을 안 했지? 너 시험 잘 봤다면서? 물어보니 그냥 가더라. 내가 무릎에 앉히고 너무 고맙다, 잘했다, 자랑스럽다고 했다”며 아들이 전국 0.1% 안에 든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93cb118f96ab12b5901dd7e4de5a0e88f9b075a5d36c16c206698b796b1d0d9" dmcf-pid="7pNRwS2XCt" dmcf-ptype="general">윤소이가 “어떻게 하냐. 뒷바라지가 힘들겠다”고 걱정하자 신성우는 “한 번 했다고. 그게 뭐”라고 반응했고, 윤소이는 “지금부터 시작이”이라고 반박했다. 신성우는 “하버드 간다 그럼 내가 쏜다. 안 부담스럽다”며 아들을 끝까지 뒷바라지할 거라고 장담했다. </p> <p contents-hash="c30edb27a63861e662b751a76b96619bf25749b36499240537a45c9835b4bb26" dmcf-pid="zUjervVZl1" dmcf-ptype="general">윤소이는 “저작권료가 있으니까 괜찮겠다. 제가 걱정할 일이 아니었네요”라고 반응했고, 신성우는 “내가 없더라도 어느 정도 금액이 있으면 될까. 그래서 지금까지 낸 앨범 모든 판권을 다 사들였다. 음원 2차 인접권까지. 전부 다 해서. 거기서도 수수료가 나오니까. 전부 다 해서 일정 금액을 맞춰놓으려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라며 처자식을 위한 금전적 준비를 해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f9808464bc543e06c522000476c1726fd717dfd64a9e60afe61593d532b8d18" dmcf-pid="quAdmTf5T5" dmcf-ptype="general">장호일이 “대비가 훌륭한 친구”라며 감탄했고 신성우는 저작권료가 “내가 죽고 나서 사후 70년까지 나온다”고 말했다. 윤소이도 “초상권은 죽으면 끝인데. 멋있다”고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B7cJsy41y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zkiOW8t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믹스 가처분 첫 심문 D-3…쟁점은 상폐 절차 투명성·공정성 05-20 다음 샘 해밍턴, 3층 저택 공개 “1층 윌리엄, 2층 벤틀리가 벌어” (4인용식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