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세계탁구선수권 16강행…임종훈-안재현은 탈락 작성일 05-20 9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이은혜-김나영 조, 장우진-조대성 조도 복식 16강 합류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005700007_01_i_P4_20250520065617016.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의 희비가 16강 길목에서 엇갈렸다.<br><br> 신유빈-유한나 조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32강에서 조지나 포타(헝가리)-사라 드 누트(룩셈부르크)를 3-0(11-3 11-7 11-4)으로 완파했다.<br><br> 16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신유빈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은퇴)가 태극마크를 반납하면서 유한나와 새롭게 파트너를 이뤄 이번 세계선수권에 출전했고 1회전 64강 관문을 넘은 뒤 2회전도 무난하게 통과했다.<br><br> 신유빈-유한나 조는 첫 게임을 11-3으로 이긴 뒤 2게임과 3게임도 큰 고비 없이 승리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br><br> 같은 여자복식에 나선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타티아나 쿠쿨코바(슬로바키아)-나탈리아 바조르(폴란드) 조를 3-1(11-7 10-12 15-13 12-10)로 일축해 16강에 합류했다.<br><br> 남자복식에 나선 장우진(세아)-조대성(삼성생명) 조 역시 3-0(11-5 11-6 11-9)으로 완파한 사무엘 아르파스(슬로바키아)-발라즈 레이(헝가리) 조를 제물 삼아 16강행 티켓을 따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005700007_03_i_P4_20250520065617020.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남자복식에 나선 조대성(왼쪽)과 장우진<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반면 기대를 모았던 임종훈-안재현 조는 모하메드 알베이알리-유세프 압둘라지즈(이집트) 조에 0-3(10-12 10-12 8-11)으로 덜미를 잡혀 32강에서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0/AKR20250520005700007_02_i_P4_20250520065617028.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남자복식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안재현<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임종훈-안재현 조는 올해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결승 진출을 목표로 삼았지만, 이집트 선수들에게 일격을 당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보석 "심현섭에 소개팅 5번 주선, 전부 실패"('조선의 사랑꾼') [텔리뷰] 05-20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33] 요트에서 왜 ‘470급’이라 말할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