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더는 없어...'파이널' 붙은 이유 있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5-2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w30KkP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7d7687034e54fc3b13c43bb98e2969f073bac8f1beef6823bf600fe8213cb" dmcf-pid="YLr0p9EQ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070703402ng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Yf4dTN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070703402ng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668a1ea16e4cb1eba4ad8527fc17fa1e384a2b45c6ea87801daab6646a9238" dmcf-pid="GompU2Dxt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팬들에게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de88d8ac0ad5dbb81d4daf05f46badaa48c4d7f1732f571c30102fd3e6e8b7" dmcf-pid="HgsUuVwMZY" dmcf-ptype="general">지난 18일(현지시간) 외신 '할리우드 리포터'는 톰 크루즈의 말을 인용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더는 없을 거라고 보도했다. 지난주 칸에서 첫 선을 보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은 뉴욕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밤에 팬들에게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0bd813f3c28fd0549df0bf5622cd7d51ba419ae37d68b2054e6940b53398fe3" dmcf-pid="XaOu7frR1W"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8'은 개봉 전부터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이에 톰 크루즈는 뉴욕 레드 카펫에서 "진짜 마지막이다. '파이널'이라는 제목이 괜히 붙은 게 아니다"라고 말하며 시리즈가 끝났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것이 그의 은퇴를 뜻하는 건 아니다.</p> <p contents-hash="cb21a40d9792efe5108caec68016bef4feb91817208d7a470a5721ab310b38c8" dmcf-pid="ZNI7z4meGy" dmcf-ptype="general">2년 전 톰 크루즈는 80세에도 왕성히 활동 중인 해리슨 포드를 언급하며 그의 나이가 될 때까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해리슨 포드는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등의 액션 영화에서 활약했고, 올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에서도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5ab379bc32a0e0b2ee98d58d7f37ce41393a5c6b05f589a93f1ea12be011b24" dmcf-pid="5jCzq8sdX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톰 크루즈는 "그때는 80대까지 영화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지금은 100살까지 만들 예정이다"라며 영화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멈추지 않을 거다. 액션, 드라마, 코미디 등을 계속할 것이다. 그걸 생각하면 설렌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2aa101e4bad129955a5472f53c8461496d0cc429478dab0d65245408ad9fb18" dmcf-pid="1AhqB6OJXv" dmcf-ptype="general">영화를 향한 톰 크루즈의 진심은 이번 내한 때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8일 한국에서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8' 기자간담회에서 톰 크루즈는 매 작품이 끝나면 더 나아지기 위해 고민한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크리스트를 만든다고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c42b1b2b7c69407a55f60bc583956da1553a07440c551ce7f00892a1c497760" dmcf-pid="tXzogwUl1S" dmcf-ptype="general">그리고 영화를 만든다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한다는 톰 크루즈는 "내가 하고 싶어서 영화를 한다는 걸 늘 생각하고 책임지려 한다"라며 앞으로 많은 영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영화 자체가 나라고 생각한다. 여러분을 즐겁게 할 수 있는 특권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말로 팬들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3afe169bfc46e7a170b9d55c0a1930c5a6e226387574e39f343bafd841a1e444" dmcf-pid="FZqgaruSXl" dmcf-ptype="general">1996년 문을 연 '미션 임파서블'은 끝났지만 톰 크루즈는 멈출 생각이 없다. 그의 시대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팬들에겐 특권 아닐까. 그의 다음 영화를 손꼽아 기다린다.</p> <p contents-hash="a0eba7b4f4c096751eb0de4933a97c74aa5cf99e40dd9e3469d1d92bcdbeb214" dmcf-pid="35BaNm7v5h"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아, 오늘(20일) '미치게 그리워서' 女 버전 발매 05-20 다음 권율, 5월 24일 비연예인과 결혼…“소중한 인연 만나”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