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살리자…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 작성일 05-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JCKQCn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fd62b8bd43144413cbcb528d689fdefba9fd20f1a269d600c6a35c8bb84f5" dmcf-pid="qoEZRaZw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tvnews/20250520071257307dezq.jpg" data-org-width="860" dmcf-mid="7OvqAOqy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tvnews/20250520071257307de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8a2039093e8c29c58d3bc80f449eb7baf07ad0e5d0adcda99cc713463e847" dmcf-pid="BgD5eN5rT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드라마 산업 제도 개선을 위해 드라마 제작사 대표들이 국회에서 목소리를 냈다. </p> <p contents-hash="93db89e35e759327033b5dbc6180e8e4508eb548f69f187e226e1f7a6614c3eb" dmcf-pid="baw1dj1myZ"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는 'K-드라마 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a32eabad39fd7eda5b0276a4a449e2aff244379a8cd2bf07a426baf988bbd948" dmcf-pid="KNrtJAtsTX" dmcf-ptype="general">이날 간담회는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K-문화강국위원회 잘사니즘 문화예술위원회가 </p> <p contents-hash="89a81d4851a450202afbb0fb42da7502c78678987f105fe997762e629eefcf47" dmcf-pid="9jmFicFOCH" dmcf-ptype="general">공동 주최했으며 이기헌 김준혁 의원, 이우종 위원장, 송병준 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드라마 제작사 대표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b2b8536fcaded06c65c5866f15a7a710222598c650cf82ba2728c8eb7be4e928" dmcf-pid="2As3nk3IlG" dmcf-ptype="general">이기헌 의원은 "정부 차원의 제도적 개입과 산업 주체 간 상생을 위한 대타협이 필요하다"라며 "드라마 산업 특별법 제정 등 실질적인 입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준혁 의원은 한국 드라마가 지닌 사회·문화적 가치를 강조하며 "글로벌 자본 중심의 제작 환경에서 우리 드라마 산업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3277212c17f10908288e084338e79f488eb20336d478a1a650f0228c25f7fdd" dmcf-pid="VcO0LE0ChY"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제작사와 방송사가 겪고 있는 편성 축소, 수익구조 악화, 출연료 급등, 광고 규제 등 복합적 위기 요소들이 논의됐다. 특히 드라마 제작사들은 편성 불확실성과 유통 지연, 자금 회수의 어려움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4f1507e3e932a77c4ffcf7fe1b6fb113ad417517fe0884becc03e8d68033e6ab" dmcf-pid="fkIpoDphvW"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해당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과제를 체계적으로 발표했고, 참석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제도적 개선 방향과 국회와 정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p> <p contents-hash="73eec3099a6f6c00ea68c6723d36a19da4c1109549f4980b3e42ce5fd8ae7b9e" dmcf-pid="4ECUgwUlCy" dmcf-ptype="general">이우종 공동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드라마 산업의 양극화와 글로벌 OTT 자본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명확한 정책 신호를 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송병준 협회장 또한 관행적 지원을 넘어서는 대담한 정책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이 바로 K-드라마 산업을 위한 구조적 전환점이 돼야 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8VMmz4meh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영림, ♥심현섭에 다 해주고 싶다더니 혼수까지 완벽 “주변에서 대본이냐고”(조선의 사랑꾼) 05-20 다음 “난 네 편이야” QWER의 우정 서사, 다시 시작 된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