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박윤재의 혼외자 아들 낳았다..충격 (여왕의 집) 작성일 05-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6XSZMU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365136d8244ae299ca8040ce4aaf9304fee23bacc919d7708aba3140d35de" dmcf-pid="tOd0HpLK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072519202tfle.jpg" data-org-width="530" dmcf-mid="ZBL71zNf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072519202tf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4b5362a25cc2f2a6b48f1738b30bc348ca705d4f2c99a417a22dd10ca17f92" dmcf-pid="FIJpXUo9T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여왕의 집’ 함은정이 아빠 남경읍 사망 소식에 오열했다.</p> <p contents-hash="6f1990c1b166a0e3e2163bae60b5e6ae89271ef73789bab8f5912b9d0b4176f4" dmcf-pid="3CiUZug2v0"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 16회에서는 강규철(남경읍 분) 회장의 죽음을 기점으로 인물들의 욕망이 하나둘씩 드러났다.</p> <p contents-hash="4a23362d4b3eb3d92dcca2db7929fe8fd9b9ab394324d5696ea47dce011afb6f" dmcf-pid="0hnu57aVW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승우(김현욱 분)는 회사에서 쓰러진 규철을 발견했다. 그동안 큰 힘이 되어준 아빠를 잃은 강재인(함은정 분)은 눈물을 쏟아내며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d73936e3ec6b4c7aabd9101f4658a8100763dec7981d1d3366058e90ca9d331" dmcf-pid="plL71zNfC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기찬(박윤재 분)의 악행은 시청자들의 혈압 상승을 유발했다. 규철의 죽음을 방관한 그는 장례식장에서 슬픈 척 연기하는가 하면 YL그룹 회장의 죽음이 도윤 가족의 압박 때문이라는 거짓 정보를 흘렸다. 이 사실을 접한 도윤 가족은 분통을 터트렸고, 참다못한 정오성(김현균 분)은 직접 장례식장에 찾아가 강미란(강경헌 분)과 날 선 대립을 펼쳐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p> <p contents-hash="91c6d1e67bdf78a4b2f66610ad50638d0e4c2c39e708981cee96d6b4e9c00327" dmcf-pid="USoztqj4Ct"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자영(이상숙 분)의 등장은 극의 몰입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당당한 걸음으로 장례식장에 나타난 자영은 규철의 영정 사진을 바라보다 울음 섞인 웃음을 터트리며 모두를 당황케 했다. 또한 그녀는 “내 가슴에 대못 박고 날 기만하고 평생 지옥 속에서 살게 했으면 당신도 똑같이 그렇게 살아야잖아. 당장 관 속에서 나와”라며 한탄과 분노가 뒤섞인 감정을 폭발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c41f3e8313c4b6cd69a81f74e82e03efd9bd7460603f05d1157091d2c1b61" dmcf-pid="uvgqFBA8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072519365vukn.jpg" data-org-width="530" dmcf-mid="58d0HpLK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072519365vu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cb9e3909a2fb9340adc7c41b8ccf92dba60668e67cb45d2d55966885281926" dmcf-pid="7TaB3bc6T5" dmcf-ptype="general">이어 자영은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는 승우에게 “날 지옥으로 몬 장본인이 바로 너야”라며 폭탄 발언을 해 승우는 충격으로 말문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204300fdb9ff26d5d7a3fe063313574aafd9568bb71d40efb7bb714b6243919" dmcf-pid="zA4GhHQ0yZ" dmcf-ptype="general">한편 도유경(차민지 분)은 기찬과 강세리(이가령 분)의 불륜 관계를 알게 됐다. 이후 유경은 뻔뻔하게 장례식장에 모습을 비춘 세리에게 "너 지금 현재로는 재인이도 재인이 아버지도 볼 자격 없어. 세리야 난 분명히 경고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d98f9658d657fbb6bee5e95b06a70c0fd4b517227f058328496a502a977aff4" dmcf-pid="qc8HlXxpyX"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세리가 기찬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함께 노숙자(이보희 분) 앞에 등장하는 엔딩은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Bk6XSZMUTH"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7b0c93f142fc3637eb2f8d6a2a5aa61578c4f1a8f3deae320df229909c0e0ce" dmcf-pid="bEPZv5RuhG" dmcf-ptype="general">[사진] 이가령 프로필, '여왕의 집'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몰랐어요, TV 안 봐서요”…심은하, 문중 심현섭에 ‘따로 식사’ 제안 05-20 다음 ‘돌싱포맨’ 환희, 린X이정과 화끈 폭로전 “왜 결혼 못했는지 알아”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