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본명=박효빈... “이름 바꾸고 잘 됐다” 감탄 작성일 05-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AaeN5r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075b271dbf89020848427f7a5d6285f736d44fa28c81e860d78767947618d" dmcf-pid="2ycNdj1m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072321305bfsl.jpg" data-org-width="800" dmcf-mid="KLdMVRS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ilgansports/20250520072321305bf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19a65054ccf627b9cc91975f9ec9328bddf126af5f88bdc817388e4bf8a0190" dmcf-pid="VWkjJAtsw6"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박서진이 예명을 쓰게 된 이유를 밝힌다. <br> <br>20일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2025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현역가왕2’ 국가대표 톱7과 ‘현역가왕1’을 비롯한 ‘한일톱텐쇼’ 멤버들의 치열한 대결과 완성도 높은 탁월한 무대로 호응을 얻었다. <br> <br>실제로 8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채널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수성하는 등 ‘화 예능 킹’ 독주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50회에서는 예명과 본명으로 나뉜 현역들이 이름을 걸고 한판 승부를 벌이는 ‘본명 가왕전’ 특집이 펼쳐진다. <br> <br>‘현역가왕2’ 2대 가왕 박서진과 ‘현역가왕’ 1대 가왕 전유진은 회식비로 내걸고 맞선 ‘진검승부’에 이어 ‘본명 가왕’으로 2차전을 벌인다. <br> <br>이와 관련 ‘현역가왕2’ 2대 가왕으로 인생 역전의 변곡점을 맞은 박서진이 예명으로 활동하게 된 사연을 전한다. 박서진은 “박효빈이 누구야?”라며 궁금해하던 현역들을 향해 “본명이 박효빈이다. 17살에 데뷔할 때 박효빈으로 활동을 했다”라고 털어놓는다. <br> <br>박서진은 스님으로부터 “‘효’자가 재수가 없어서 활동에 지장이 있다”라는 말을, 무속인으로부터 “빈’자가 재수가 없다”라는 말을 들은 후 철학관에 가서 작명한 이름이 ‘박서진’이라고 고백한다. <br> <br>그러자 현역들은 “이름 바꾸고 잘 됐잖아”, “거기 어디예요?”라며 가왕을 배출한 용한 기운에 대해 관심을 폭발시킨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물어보살’ 새아버지 가정폭력 사연자 05-20 다음 “결혼 몰랐어요, TV 안 봐서요”…심은하, 문중 심현섭에 ‘따로 식사’ 제안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