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Don’t Say You Love Me’ 리믹스 공개…美 NBC ‘지미 팰런쇼’ 출격 작성일 05-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iLDl9H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cc22436898585873a019ab81d6d3378345aed822caa5cf85c128da797c0b4" dmcf-pid="8yajOW8t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074410140btma.jpg" data-org-width="620" dmcf-mid="fHrOY3iB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074410140bt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66582655753a180f0dade1f71c7f18ea648e2449ac7ca1e941e18b4e6386b2" dmcf-pid="6WNAIY6Fy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신곡 ‘Don’t Say You Love Me’가 다채로운 사운드와 장르로 재탄생한다.</p> <p contents-hash="95de524f593e896d02da2e1734793d29430d4d9171ce4e5d0d0e40909252b1bf" dmcf-pid="PYjcCGP3vz"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Remixes)’ 앨범이 이날 오후 1시(이하 한국시간)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6f7f8fef7230f10350ef13dd478f0556e69c653f00bb1ea4c06be9b980dda7a1" dmcf-pid="QGAkhHQ0S7" dmcf-ptype="general">이 앨범은 원곡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트랙을 포함해 밴드(Band), 로파이(Lofi), 디스코(Disco), 신스웨이브(Synthwave), 90년대 팝(90s Pop), 퓨처 팝(Future Pop) 등 총 8개 리믹스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c130cbffbc11956dbec640d21b1887f03a30ad8239a1979d841520b6c4ad4c9d" dmcf-pid="xHcElXxplu" dmcf-ptype="general">밴드 버전은 마치 진의 라이브 무대를 눈앞에서 보는 듯한 현장감을 전한다. 원곡이 지닌 편안한 매력에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강조됐다. </p> <p contents-hash="155c47c63844df24f244578a32dfab70f749317daa40fa891b095dbf7af0f6e7" dmcf-pid="yduz8JyjCU" dmcf-ptype="general">로파이 리믹스는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원곡의 쓸쓸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사운드는 진의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p> <p contents-hash="59e753566ae2db4a102ba12c94eb04c03aa7a888c5236404b05c6111c7e005f8" dmcf-pid="WJ7q6iWAyp" dmcf-ptype="general">디스코 리믹스는 당장 일어나 춤을 추고 싶게 만든다. 귀를 사로잡는 몽환적인 신스(Synth)와 펑키한 디스코 리듬으로 한층 밝은 멜로디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439a3522a9d649413dcf79b644f793efec226d792fe2b52b446971e0603e823d" dmcf-pid="YizBPnYcv0" dmcf-ptype="general">신스웨이브 리믹스는 통통 튀는 바운스의 드럼과 베이스 리듬에 레트로 분위기를 더했다. 원곡의 복잡미묘한 감정마저 밝게 승화시킨 편곡이 색다른 청취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dd248ed429b869fb29da78c2741094d400a4dcfedabad9b1ab0ea3ee26d94cc4" dmcf-pid="GnqbQLGkW3" dmcf-ptype="general">낭만적인 전자음과 밝은 멜로디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90년대 팝 리믹스, 감미로운 기타 아르페지오로 시작해 강렬한 현악기 연주로 이어지는 퓨처 팝 리믹스도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4b787ee96b828c73c61aa786c48910760d81322ebb7a8c89256f2a06a74e24b4" dmcf-pid="HLBKxoHEyF" dmcf-ptype="general">진의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는 사랑이 위로이자 고통이 될 수 있다는 복잡한 마음을 담담하게 노래한 곡이다. </p> <p contents-hash="def960d149162d2c728652a0f431b341f099c5dcb62f6ec5900668519fd44a20" dmcf-pid="Xob9MgXDSt" dmcf-ptype="general">이 노래는 지난 16일 발표 당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9위로 진입하는 등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2ab58e8b3cc58a1eb07fe1d0524d54e2c09f0ab31f95fb8fec9a137cccb4d96" dmcf-pid="ZgK2RaZwT1"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무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c1c7c3ef8abe23b45ed110f5bba9e60ee72590424ea0e4112c1f0c7a3c2c3f56" dmcf-pid="5LBKxoHEh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1ob9MgXDC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불륜 자식'인 줄 모르고…10년 키운 남편, "이혼 가능할까요?" ('사건반장') 05-20 다음 프로미스나인, 6월 컴백 확정[공식]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