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정준원, '언슬전'으로 10년 만에 빛보다…"기적 같고, 선물 같죠" 작성일 05-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wSmTf5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5b6d1f7c952b0a4790907420f202c2f0da9ad25b8ddc3d48dea3cfcb0bd4a" dmcf-pid="Yervsy41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09703nusl.jpg" data-org-width="700" dmcf-mid="PpOWCGP3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09703nu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d55725e784aea739e29b19b470ceeecddbe8a4c91d6583546a4af932e0f9bd" dmcf-pid="GdmTOW8thZ" dmcf-ptype="general"><strong>"존재하는 모든 긍정적인 단어를 써도 부족할 정도로 기적이고, 선물 같은 작품이죠. 너무 감사하고, 이 작품을 계기로 시작하는 느낌이에요."</strong> </p> <p contents-hash="993ddd0a5dfcbfc37da0473d1af6bbecf9bdc30ed6ef20b4ef2af33bc674520c" dmcf-pid="HJsyIY6FhX" dmcf-ptype="general">배우 정준원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급격히 올리고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된 소감을 밝혔다. 감사하지만, 들뜨지 않고 무던하게, 꾸준히 오랫동안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5a8ae921b49bdb0c52ddac10e0c9076c0e7e1b1615b3fdf15b03ecf1f28e084" dmcf-pid="XiOWCGP3WH"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YTN과 만났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을 며칠 앞두고 마련된 인터뷰 자리에서 그는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며 얼떨떨해하면서도, 차분하게 작품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풀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195a83a24f2bbd4fc693d86bba39898641ac29b4774b70c9c75ec06885250" dmcf-pid="ZnIYhHQ0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09874jgcm.jpg" data-org-width="700" dmcf-mid="QlRadj1m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09874jgc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ef0dcac13cf74334487ee26c7225e3df712e5f6e3e4f0e01a3ce1112bf66e2" dmcf-pid="5LCGlXxpTY" dmcf-ptype="general"> 정준원은 '언슬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 역을 맡아 후배라면 누구나 존경하고 좋아할 만한 선배의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했다. 교수들은 믿고 맡길 수 있고, 후배들에게는 롤 모델이 되는 선배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에게도 힐링을 선사했고 오이영(고윤정 분)과의 러브라인도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5ac9d2730c639a5d273d4783bd1845acd332544c03c5e53686c57af4d509bf12" dmcf-pid="1ohHSZMUWW" dmcf-ptype="general">이 작품을 통해 정준원은 데뷔 10년 만에 최대 전성기를 맞이하게 됐다. 서울예대를 졸업하고,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VIP'와 '허쉬'에서 얼굴을 알린 그는 '언슬전'으로 비로소 10년 만에 빛을 봤다. "수년 전부터 보석함에 넣어뒀다"던 신원호 PD의 강력한 믿음도 통한 셈. </p> <p contents-hash="3a5516ca15955d793059ccf10b34b1784f5b630fc08fd06f47350d4b7824b1a5" dmcf-pid="tglXv5RuTy" dmcf-ptype="general">그는 '언슬전'에 대해 "정말 존재하는 모든 긍정적인 단어를 써도 부족할 정도로 기적이고 선물 같은 작품이다.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펼쳐지니 그냥 너무 감사하고, 더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올해가 데뷔 10주년인데, 이 작품을 계기로 그냥 시작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8e167b3c5cd90333af58554395d7eb44b6a555cac7ecdd81a178210dd777b" dmcf-pid="FcWFG0nb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10049qjge.jpg" data-org-width="700" dmcf-mid="xBU27frR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10049qjg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5037427e4c2be00c74e4b981747f9094cee0e4a23588c21bed83c5963241693" dmcf-pid="3kY3HpLKlv" dmcf-ptype="general"> '언슬전' 촬영 기간에 대해서도 되돌아봤다. 극중 레지던트 4년 차 역할을 맡아, 레지던트 1년 차 4인방의 선배로 등장하는 만큼 빨리 가깝고 편안한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1988년생인 정준원은 1996년생인 고윤정과는 8살 차가 난다. 극중 5살 나이 차보다 3살 더 많이 나는 것. </div> <p contents-hash="b90259d8469868306e1a9f98cb7f134ab4d8bc5978f1cac706792cc12cad497e" dmcf-pid="0EG0XUo9WS"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님이 반강제로 저희가 친해지게 하려고 하셔서 자주 모였다"며 웃었다. 이어 "만나서 밥도 먹고, 호칭도 빨리 편하게 정리했다. 제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불편한 존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만만한 사람이 돼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격 없이 다가와 줬다. 다들 너무 착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e70b71946c79ec0fc587fde0d4c4c90bcd576833d4955f789e60629dd2b27c" dmcf-pid="pDHpZug2Wl" dmcf-ptype="general">극 중 고윤정과의 러브 라인을 소화한 소감도 밝혔다. 오이영과 구도원은 '오구커플'로 불리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지만, 일각에서는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화려한 비주얼의 고윤정이 정준원만을 바라보고 짝사랑하는 설정이 쉽사리 납득되지 않는다는 반응도 보였다. </p> <p contents-hash="554ea74758c8e4b0edd5dced181e8547afc81406491e65786edde478086fcb9c" dmcf-pid="UwXU57aVh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정준원은 "윤정이는 너무 빼어난 얼굴을 갖고 있고, 제가 생각해도 시청자들이 선택하기 어렵겠다 싶었다. 그런데 감독님이 자신감을 넣어주셨다. 캐릭터 자체가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잘 소화해 내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윤정이가 너무 훌륭하게 잘해줬다"고 상대역에 모든 공을 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485a36d3987bb4a2024e6a4cd9e3f432f0f174ca97595a98b447784c2fe37" dmcf-pid="urZu1zNf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10247yccn.jpg" data-org-width="700" dmcf-mid="ymU27frR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TN/20250520080410247ycc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c38b6c0c2a1851f107a85bb775b5669b3446e0a16bc117330911d4ec34bc936" dmcf-pid="7m57tqj4yI" dmcf-ptype="general"> '언슬전'을 통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이후, 배우로서 계속 추구해 나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편안하고 친근한 배우이고 싶다. 위로와 공감을 얻고자 드라마를 볼 텐데, 그런 작품에 지분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특별히 대단한 꿈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무던히 꾸준히 오랫동안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58b5d3533baecd03b0f5553c9c0ec1fa2e78d7b5b175d36ac4e2c934b0dc729" dmcf-pid="zs1zFBA8yO"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에일리언컴퍼니] </p> <p contents-hash="ba7dc7fea128fadc07f89197268c11c8d89adfe25f5078c1e494251da99271cc" dmcf-pid="qOtq3bc6ls"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777b31e48e220d3902e70102858df10b1e70306214a2fffc3f0dafbcc2908c79" dmcf-pid="BIFB0KkPv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dde1e23d7adcc0a233a6febcf6ed588f12522280adcc4ff40b3f053f089fc6b2" dmcf-pid="bC3bp9EQT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7a81e327321895138ff8d2fd6dcdb791bf16dd7fa5d5c3e69a8f4b145bb06b0" dmcf-pid="KxEhwS2Xl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 935엔터와 재계약 확정..10년째 동행 [공식] 05-20 다음 장신영, ♥강경준 대신 열일…핏빛 드레스→강렬한 레드립(태양을 삼킨 여자)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