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16강…임종훈-안재현은 남자 복식 32강서 ‘일격’ 작성일 05-20 9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5/20/0001148104_001_20250520083420722.jpg" alt="" /></span></td></tr><tr><td>신유빈이 19일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64강 루마니아 이오아나 신게오르잔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 5. 19. 도하(카타르)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0일(한국시간) 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여자 복식 32강에서 조지나 포타(헝가리)-사라 드 누트(룩셈부르크)를 3-0(11-3 11-7 11-4)으로 제압했다. 16강에서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독일) 조와 만난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전지희가 은퇴한 뒤 새롭게 꾸려진 여자 복식 조다. 그럼에도 세계 선수권에서 무난하게 16강 무대까지 밟게 됐다.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타티아나 쿠쿨코바(슬로바키아)-나탈리아 바조르(폴란드) 조를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하지만 남자 복식 임종훈-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조는 32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모하메드 알베이알리-유세프 압둘라지즈(이집트) 조에 0-3(10-12 10-12 8-11)으로 덜미를 잡혀 32강에서 탈락했다.<br><br>임종훈-안재현 조는 지난 3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를 모았으나 32강에서 일격을 당해 무릎을 꿇었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연예계 은퇴’ 심은하, 심현섭♥정영림 결혼식에 깜짝 등장했다(‘조선의 사랑꾼’) 05-20 다음 '솔로라서' 측 "황정음 VCR 분량 없어, MC 멘트 최소화" [공식입장]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