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전두환 굿즈 판매 논란..서경덕, 中쇼핑몰 강력 비판 작성일 05-2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Q0bPIiSv">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QUxpKQCnW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d1a6ef652f8d699cdbc27c39f4a964466b0717ec47548f90d90b2b0720f00f" dmcf-pid="xuMU9xhL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중국 유명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두환 티셔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083909047hoej.jpg" data-org-width="738" dmcf-mid="65xpKQCn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tarnews/20250520083909047ho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중국 유명 쇼핑몰 타오바오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두환 티셔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c9f91bc2b1219b62a77799471f075c5026dd192771377e99d64206f05b0e0a" dmcf-pid="ycWAsy41Ch" dmcf-ptype="general"> <br>중국 알리바바의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 '타오바오'에서 고(故)전두환의 얼굴이 담긴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해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293624aeb9d7f63a659f1e8bc8aea4bf72f3c1d90902955a6265cb19c3116e66" dmcf-pid="WkYcOW8tlC" dmcf-ptype="general">2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 줘서 알게됐고, 확인해 본 결과 반팔 티셔츠, 긴팔 후드 티셔츠, 가방 등 다수의 상품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f482cbeeca29a709ac39ebd1bb302f37fd5b6a1d711ba637e6ed4fc3565b75" dmcf-pid="YEGkIY6FWI" dmcf-ptype="general">타오바오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를 패러디한 '사우스 페이스'라는 로고를 사용하면서 바로 옆에 전직 대통령인 전두환의 얼굴을 넣었다. </p> <p contents-hash="541deb6e0b91049b2a6b1f494cadd6ba9b80bef7e658f2dbe7b6e30daa692680" dmcf-pid="GDHECGP3WO"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더 큰 문제는 5·18 민주화운동을 유혈 진압한 후 대통령으로 취임했던 시기의 모습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3672084d6f683c9f7adf4439b7eb4c12f5f22d3f169ce68f1feaea257bd10ef2" dmcf-pid="HwXDhHQ0y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타오바오 측에 항의 메일을 보내 "이런 상품을 판매하는 건 수많은 희생자 유족들에게 또 한번의 큰 상처를 입히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상품들의 판매를 어서 빨리 중지해야 한다"라며 "팔 물건과 안 팔 물건을 최소한 구분할 줄 알길 바란다. 남의 나라의 아픈 역사를 희화화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상황을 자신들의 수익 구조로 삼는다는 건 가장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8d56cf0adbfa15325af5b70bd55dc6992d674010d8cb49432e96f3c97b33c78" dmcf-pid="XyzT57aVTm" dmcf-ptype="general">지난 2월에는 중국의 한 틱톡커가 전두환 흉내를 내며 광주 시내를 누비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고, 중국 프로축구 구단 산둥 타이산의 일부 홈팬은 광주FC와의 경기 도중 전두환 사진으로 도발을 해 큰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dba28eb923c40db20dace2c58d846a75dbea2e90f1b7e90febffeab6b2a2da5" dmcf-pid="ZWqy1zNfCr"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의 독주...‘미션 임파서블8’ 벌써 100만 목전[MK박스오피스] 05-20 다음 ‘연예계 은퇴’ 심은하, 심현섭♥정영림 결혼식에 깜짝 등장했다(‘조선의 사랑꾼’)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