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측 "멘트 최대한 편집" [공식입장]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eXsy41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5281e2df2d170b2dbf9c31fcbbb87c0b16dd4ae2acad452ebf65373db5e31" dmcf-pid="BGdZOW8t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084613191skwo.jpg" data-org-width="658" dmcf-mid="zxyRB6OJ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daily/20250520084613191sk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fea7d4f4b55898fd91413779d30e4713e9512b3f62bc1b70eba1ea6a519ba1" dmcf-pid="bHJ5IY6Fy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과거 소속사 공금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솔로라서' 측이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e358b74f10f7bf56017b0556964ab91815fd721aa16d868c5ace88197de6c0ad" dmcf-pid="K7EBXUo9Wx" dmcf-ptype="general">20일 오전 SBS Plus·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제작진은 티브이데일리에 "금일 방송하는 방송 회차에 황정음씨 VCR은 없고, MC멘트를 최소화해서 방송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fd126c8d22155f8f1b39c3477e32f9cdb142fc244eb310ec27a54dab09dfa0" dmcf-pid="9zDbZug2SQ"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솔로라서' MC를 맡아 활약해왔다. 단순 스튜디오 MC 뿐만 아니라 자신 또한 VCR 촬영에 나서 일상을 공개했고, 자녀들과 아버지까지 방송에 노출됐다.</p> <p contents-hash="9124b000a8b445135ac1d650d6f1d5ef5b15586c4e7504d2f232e60a1b23ce49" dmcf-pid="2qwK57aVWP" dmcf-ptype="general">당초 '솔로라서'는 20부작으로 제작된 바, 지난 13일 19회 방송 이후 종영만 남겨둔 상태에서 황정음과 관련한 논란이 터졌다. 이에 제작진은 황정음의 분량을 최대한 편집하겠다는 입장을 종영 당일에서야 밝혔다.</p> <p contents-hash="ad966d70091244dd2546617ed76e872870017e0d58f8f8f73ec6effbdaf32393" dmcf-pid="VBr91zNfh6"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쯤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 같은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해당 기획사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가족법인이었으며, 횡령액 중 42억원 가량을 가상화폐(코인)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8707c5029296c65ab719dc038f1bd37035b5be185c40cb098219fa4a4fbdfc15" dmcf-pid="fbm2tqj4W8"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14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에서는 황정음과 관련해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렸고,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인정하며 "회사를 키워보겠다는 생각으로 코인에 투자하게 됐고, 법인이 코인을 보유할 수 없어 일시적으로 본인 명의로 투자했는데 이 사건 범행에 이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기획사 수익이 모두 황정음 활동에서 발생해 궁극적으로 그에게 귀속되는 사정이 있었다며 범행 동기를 참작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코인은 매도해 일부 피해액을 변제했고, 나머지 피해액 역시 부동산을 매각해 변제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1f45d07dcbfeb2dab81c5d631f06b13de3e483e7d45dd11bb0d617223b41d7" dmcf-pid="4KsVFBA8T4"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이날 저녁 입장문을 통해 모든 혐의를 인정했고,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라고 밝혔다. 황정음은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 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e76a6af05375c900c24e332451012089ad6f135a79940f17fbadd264b20de9" dmcf-pid="89Of3bc6Sf"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코인 투자로 인해 손실을 보기는 하였으나, 회사의 지분을 100% 제가 보유하고 있고, 다른 소속 연예인도 없었으며, 담보를 확보하고 있는 은행 등 외에는 다른 채권자도 없어 제3자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없다는 점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라며 섣부른 진화에 나섰지만, 이후 황정음이 출연한 '지붕 뚫고 하이킥' 팀의 단체 광고가 삭제되고 '솔로라서'에도 피해를 끼치는 등 논란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d16ce0f72354d9bd83d7b0bccb69f7e88f0b5843fdfb3594699583b8695fbdf" dmcf-pid="62I40KkPS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a5b59cde9d7a6126968b01e86b9b8550f4d4d574dc9a6434c174806aaf802f1d" dmcf-pid="PVC8p9EQC2"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황정음</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fh6U2Dxy9"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이혜원, 서로 닮았네..훈훈한 가족 사진 05-20 다음 이효리·이상순, 자립준비청년 위해 2억원 기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