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록 子, 부친 절연 후 조모 마지막 못지켰다…"후회 남아" 눈물 (아빠하고)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fc8Jyj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b25249c09586ae1dd79318692ffa59236027054784d2e4a8e16fb84911858" dmcf-pid="Z84k6iWA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084441245mjlp.jpg" data-org-width="550" dmcf-mid="GNxmRaZw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084441245mj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ac81ebb28fa33165bf4d386e2d4fd0a310a28bae75c338b21816da7d5c76e3" dmcf-pid="568EPnYcY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오광록과 아들 오시원이 처음으로 함께 밥을 먹기 위한 약속을 잡는다.</p> <p contents-hash="11831ea3118c7543e22f0265454cc85e9f75f807c4a441c0bf20f5603dc59f5b" dmcf-pid="1P6DQLGkYJ" dmcf-ptype="general">20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오광록이 아들 오시원과 함께 식사하기 위해 만난다. 30년가량 떨어져 산 두 사람 사이에는 여전히 어색함이 남아 있었다. 그런 가운데 오시원은 최근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친할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56b3c4f7ae8cdd40d0467aa3662523da24fb33940255b801e261a666d54bf3d9" dmcf-pid="tQPwxoHEGd"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오시원은 아빠에 대한 화가 풀리지 않아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의 연락도 받지 않았다. 그렇게 마지막 연락이 9년 전 끊겼고, 그 사이 친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됐다. 오시원은 "후회가 많이 남는다. 진짜 못됐다. 이 손자..."라며 눈물을 흘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0bff318fafd6583d49a686cd13e7020cf2ba8402402026384e045c8df6113" dmcf-pid="FxQrMgXD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084442584inbo.jpg" data-org-width="550" dmcf-mid="Hr56tqj4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xportsnews/20250520084442584in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7cbdc5e4c3a9580038c0fdb0bd90d7870b06759271e5ac40e8f43dad0d2e91" dmcf-pid="3MxmRaZwZR" dmcf-ptype="general">그렇게 속마음을 꺼내기 시작한 오시원은 "저는 아빠와 추억이나 유대감이 없으니 내 아이에게 존재감이 있는 아빠가 되고 싶다"며 뼈 있는 말을 전했다. 오광록은 "너 중학교 때 가끔 만났는데…"라며 운을 뗐지만, 오시원은 "그건 이벤트였다. 그래서 어색했다"라며 일상을 함께하지 못한 것에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148bb25e5c6f36818528aeb3a7ea547a2b67366a2d47c5c1307331e0c8b7c5b2" dmcf-pid="0rwtmTf5XM" dmcf-ptype="general">오시원은 "어릴 때 드라마 보면 부자지간에 같이 목욕탕 가서 때 밀어주고 그런 모습이 너무 생경했다. 난 맨날 할머니랑 여탕 갔다. 난 저런 아빠가 없는데…그게 그렇게 부러웠다"고 밝혔다. 오광록은 몰랐던 아들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들여다보게 됐다.</p> <p contents-hash="d5ceef492d6751b325030c333dab493f19031f37367c63b98dae083e72285787" dmcf-pid="pmrFsy41Xx"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오시원은 "아빠한테 한 번쯤은 사과를 들었어야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광록은 "다르게 들여다봐야 하는 것 같아"라며 어딘가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 사이에는 더욱 냉랭한 기운이 맴돌았다. </p> <p contents-hash="d3a4584ce52226071a2e57573e3bf5c07ff11bcf8907e0b61be01bc44aa7f528" dmcf-pid="Usm3OW8t5Q"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20일 오후 10시에 TV조선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c63ad01bde1410d5a9ca311affd9aa57d85eaf83415b96b9c01e1f9b99167a1" dmcf-pid="uOs0IY6FYP"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contents-hash="a7864be55dcb097001f049c6886a151132ceed479327a7bdaf0085aec57a4360" dmcf-pid="7IOpCGP3t6"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억 횡령’ 황정음 ‘솔로라서’ 편집…“멘트 최소화” [공식] 05-20 다음 파라다이스시티, 6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아시안 팝 페스티벌 2025’ 개최해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