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W 2025] 마이클 델 CEO "멈춰 있는 것이 제일 위험…AX에 동승해야" 작성일 05-20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DTW 2025 키노트<br>GPU 11만개 데이터센터 구축부터 실생활까지 커버<br>"AI는 제품 아닌 목적 실현 수단…더욱 쉬운 사용 돕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uw8Jyj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d92531ce1626d34e7a4d5365cfdfc50c3f6f86f03b0156b22cf04a7741115" dmcf-pid="1t7r6iWA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스 회장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더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DTW 20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dt/20250520085912763naez.jpg" data-org-width="640" dmcf-mid="ZlkbSZMU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dt/20250520085912763na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스 회장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더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DTW 2025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bc69edc163d69cac2167e6715611562a1542d962eda623ad12f8036572572e" dmcf-pid="tFzmPnYcTX" dmcf-ptype="general">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스 회장이 가팔라지는 인공지능전환(AX)에서 기업들이 비용을 걱정하기보다는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가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p> <p contents-hash="7208ecfb8b19d1fc871e579ec55ed1bcd586c06eac562f7b0b9f19de78b6f4ca" dmcf-pid="FijzCGP3TH" dmcf-ptype="general">델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더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5'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AI)이 혁신을 앞당기고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델이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는지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3bc926e3f882b2f9fcf8436f95808f7ce8fcfcafba891432d98ec21da0b6d75" dmcf-pid="3nAqhHQ0lG" dmcf-ptype="general">델 회장은 "AI가 터보엔진처럼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고, 이러한 혁신의 속도는 음속 3배에 달한다"며 "새로운 시대의 교차점에 서 있다"면서 인텔리전스 팩토리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bd24b936ae02fb36633ba97deb24aee5c0a21ab085a24e868e8ff273ba85630" dmcf-pid="0LcBlXxpCY" dmcf-ptype="general">이날 기조연설에 따르면 델은 GPU 11만개의 데이터센터를 수 주만에 구축했다. 240㎿의 전력을 소비하는 이 데이터센터는 그래픽처리장치(GPU) 노드 2만7500개, 렉 2800개, 네트워크 스위치 6000개, 수십마일의 네트워크 케이블 등으로 구성됐으며 직접액체냉각 방식으로 발열 제어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델은 6마일의 파이프, 77마일의 고무 호스로 10만 갤런의 물을 순환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4d4f572e39fd5516cbbe18a65ce4ff1dff17d6ad74a66d8b34e0d82e5908380d" dmcf-pid="pokbSZMUvW" dmcf-ptype="general">이러한 강력한 시스템은 한 달에 수십조의 토큰을 생성할 수 있으며 백만개 이상의 GPU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델은 일반인들도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146198c30347adcea142d18a32a16dce42252f0b41a86fae6d8eb128ff8a994" dmcf-pid="UgEKv5RuWy" dmcf-ptype="general">델 회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AI는 제품이 아니라 목적을 실현하는 수단"이라며 "대규모 시스템에서 얻은 모든 학습을 바탕으로 AI를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23dd624e8baa08dcf750efe02c2dbc5f3bc8ac7eed913019ee86de7ee04795" dmcf-pid="uaD9T1e7yT" dmcf-ptype="general">델은 AX 속에서 기술을 수용하지 않는 것이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하면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이 AI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c3056550a5ca815ee5d0da1cbd91c3171b9b05cbfc0d0a4a8edfb5067457c1d" dmcf-pid="7Nw2ytdzTv" dmcf-ptype="general">델 회장은 "많은 이들이 진보의 기차가 멀어지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뒤쳐지는 걸 두려워하고 AX에 언제 올라타야할 지 고민하고 있다"면서 "AI 경험을 나누고 여정에 동승하기 위해서 DTW에 모였다. 델에는 AI로 향하는 다양한 진입로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위험은 멈춰 있는 것이다. 그러니 계속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415f5ae8590f9612394b76188b1ad8ff9ec0883905bf51593c24082a2d65df5" dmcf-pid="zjrVWFJqvS" dmcf-ptype="general">이날 델은 AI 전환 속에서 기회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창출되고 있다며 각종 사례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8059b39e17325b033600ce534ac44262292b51a6a59d260ec133551a72ffd4f" dmcf-pid="qAmfY3iBvl" dmcf-ptype="general">델 회장은 "AI라는 수퍼파워는 단지 기업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인간의 진보를 위한 도구로 포춘 50대 기업이던 아버지의 손에 있던 똑같은 힘을 발휘한다"며 "호주의 스타트업 창업자 에이드리언 블랭은 자녀에게 더 나은 학습 방법을 제공하고 싶다는 단순한 식탁 위 대화에서 노비라는 로봇 개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47b75e1614b35fa99199ed3a21987232a7d39bd2b01ddc8b29c794b6dd4356" dmcf-pid="Bcs4G0nbT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우리는 AI를 새로운 전기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됐고 델은 이 혁신을 가능케 하는 그리드의 역할을 수행하며 데이터를 연결하고 인텔리전스를 만들고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활용…"AI 직무 채용도 급증" 05-20 다음 [현장] "기술 넘어 조직 재편"…한국인공지능협회가 본 생성형 AI의 오늘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