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세서미 스트리트, 이제 넷플릭스에 본다 작성일 05-2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t2G6OJ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1fb3a5373dd69da5af1480d44f147d3a3dd7aa5952ee308a5689b59f49cec" dmcf-pid="yRoOeS2X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어린이 프로그램 ‘세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 한국계 캐릭터 지영(오른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unhwa/20250520092720214nphn.jpg" data-org-width="540" dmcf-mid="QB19Y8sd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unhwa/20250520092720214np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 ‘세시미 스트리트’에 등장하는 한국계 캐릭터 지영(오른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9a7a98a78214e03bb650b84fe841af323ceaeaab6a340e65b247fe4c4eb9e6" dmcf-pid="WegIdvVZSq" dmcf-ptype="general">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앞선 편성 채널과 계약 만료로 제작 중단 위기에 처했던 ‘세서미 스트리트’ 입장에서는 기사회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cde156c86b9cfbe6473074176a0a4543e99846f6b4d548a0f136ace2c229a767" dmcf-pid="YdaCJTf5Wz" dmcf-ptype="general">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세서미 스트리트’를 제작하는 비영리단체 세서미 워크숍이 넷플릭스와 새로운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2004febe9f58bed5a7dce13287b0cfd29764197b57df9affcc160705574d650" dmcf-pid="GijlnW8tT7" dmcf-ptype="general">세서미 워크숍은 2015년부터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의 방송 채널 HBO와의 계약을 통해 신규 콘텐츠를 제작해 왔으나, 워너브러더스 측이 지난해 12월 이 계약을 갱신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넷플릭스와 손잡으면서 향후 ‘세서미 스트리트’의 새로운 에피소드와 90시간 분량의 이전 에피소드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넷플릭스는 전체 콘텐츠의 약 15%를 어린이용으로 채우는 등 관련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78e76423c647887624838e5c188c0f797d52480f77ec1dd76b45615a560b317" dmcf-pid="HnASLY6Flu" dmcf-ptype="general">한편 ‘세서미 스트리트’는 1969년 첫 방송 이후 4500여개의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지난 2021년에는 한국계 캐릭터인 ‘지영’이 처럼 등장해 화제를 모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XLcvoGP3yU"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오는 6월 9일 컴백…비에 젖은 다이어리 등장 ‘궁금증 UP’ 05-20 다음 '용감한 형사들'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일냈다..누적 4억뷰 돌파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