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드라마 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 작성일 05-2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tJ3Jyj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5d85991e99ad9a495b8f5cb38b0febc7987d0251c826aeac1837f67bda255" dmcf-pid="8NtJ3Jyj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94635458lyxh.jpg" data-org-width="1000" dmcf-mid="Vljtctdz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94635458ly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10f93c4918f91ba2fab0f6921b299ea81499b85008c7e916f7d5b341a331e" dmcf-pid="6jFi0iWA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94635686ror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BYPHPIi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newsen/20250520094635686ro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A3npnYc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d544b8d2e1b078ed04e7d7503a5c4fa070863b5728ba4a00cb7c703821b154bb" dmcf-pid="Qc0LULGkCD" dmcf-ptype="general">드라마 산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7d7859e0181213df0181342879f533eb14ff5415e78b74bcbda39fd08968405b" dmcf-pid="xkpouoHECE"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K-드라마의 눈부신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내 드라마 산업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5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드라마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K-드라마 산업 제도 개선 및 정책 제안 간담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16dd9dd6afb8fe3de3a467b9ada30b0fee5b3e246ec48bfab5dec69cec5ff71c" dmcf-pid="y7jtctdzhk"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후보 직속 K-문화강국위원회 잘사니즘 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이기헌·김준혁 의원, 이우종 위원장, 송병준 협회장 등 주요 인사와 드라마 제작사 대표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e4de80304ebc27f1c2833839acd3b218ee27813b01cca1df1e6196cb59b4206" dmcf-pid="WzAFkFJqyc" dmcf-ptype="general">이기헌 의원은 “정부 차원의 제도적 개입과 산업 주체 간 상생을 위한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드라마산업 특별법 제정 등 실질적인 입법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준혁 의원은 “한국 드라마가 지닌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강조”하며, “글로벌 자본 중심의 제작 환경에서 우리 드라마 산업을 지키기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2a3ade37f017a3a6c40711b922343f828cd9e8b027672a7c45b3268ca47d52" dmcf-pid="Yqc3E3iBCA"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는 제작사와 방송사가 겪고 있는 편성 축소, 수익구조 악화, 출연료 급등, 광고 규제 등 복합적 위기 요소들이 논의되었다. 특히 드라마 제작사들은 편성 불확실성과 유통 지연, 자금 회수의 어려움으로 인한 구조적 리스크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이날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는 위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책 과제를 체계적으로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발언을 통해 제도적 개선 방향과 국회와 정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산업계와 정치권이 정기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체계 마련의 중요성이 공감되었다.</p> <p contents-hash="7339a569a1b4a15a6a801be0309d90ae4f5258d3a552741f35e27520558ba916" dmcf-pid="GBk0D0nbTj" dmcf-ptype="general">이우종 공동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드라마 산업의 양극화와 글로벌 OTT 자본의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명확한 정책 신호를 줄 필요”가 있으며, “여당이 된다면 행정·입법 권한을 활용한 실질적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병준 협회장 또한 “관행적 지원을 넘어서는 대담한 정책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이 바로 K-드라마 산업을 위한 구조적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4e73c2ef81fe43de2c730cf4c36e507a9932c8397145bd24e4e55d95674c42" dmcf-pid="HbEpwpLKCN" dmcf-ptype="general">이번 간담회는 국회와 산업계가 공동으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해법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로, 향후 제도화와 정책 반영을 통해 드라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A3npnYc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c0LULGkS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조보아 "남편, 내 눈엔 제일 잘 생겼다…결혼 후 안정감 감사해" 05-20 다음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하더니…택시기사 된 여배우 “잘하면 한달에 1000만원 번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