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송가인·김희재·박지현’ 총출동!…열도서 국경,세대 초월했다 작성일 05-2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luLY6F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910d8eb8e89c9fc39b4981626b6ec534dc7d896f52fccee568d99b208aab9" dmcf-pid="1qS7oGP3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더 트롯쇼 IN JAPA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SEOUL/20250520101556750vwah.jpg" data-org-width="700" dmcf-mid="ZuZfD0nb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PORTSSEOUL/20250520101556750vw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더 트롯쇼 IN JAPA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a8eabf948491724acd1e44904297837e3a46f1617431b3d7a04af06d60437b" dmcf-pid="tBvzgHQ0l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더 트롯쇼 IN JAPAN’에서 국경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5a4b34ccfb9dec7d40b6cefa70c7183d1c0dfe3cf81617da67ae939d4c1b714" dmcf-pid="FbTqaXxpyg" dmcf-ptype="general">19일 SBS Life에서 ‘더 트롯쇼 IN JAPAN’ 2부가 방송됐다. 한국의 트로트가 열도에 울려 퍼지며 감동 그 이상의 무대들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d65fd40c5c8438529e5b886c11e2549fab2385fc795b7b47092c76c0d79c09c" dmcf-pid="3ToSKcFOTo" dmcf-ptype="general">먼저 최수호는 “쟁쟁한 트로트 가수들이 정말 많이 나오셨다. 선후배들이 좋은 유대감을 유지하고 있다. 멋진 선배님들과 듀엣 하고 싶다. 김희재에게 듀엣을 제안하고 싶다”라며 ‘더 트롯쇼 IN JAPAN’ 2부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154fcbcff2f150fc53259e52d34be5c341af78448a1dc25cbfe9e39b9c84ff5" dmcf-pid="0ygv9k3Iv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금잔디, 김희재, 박구윤, 박지현, 손태진, 송가인, 송민준, 안성훈, 진성, 최수호, 홍지윤, 황윤성 등 한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가수들을 비롯해 일본의 국민 가수 마츠자키 시게루, 우타고코로 리에가 출격했다.</p> <p contents-hash="5b31f5a6d18da17605163cfadbb16eb7e8fc32631ee2b65fcb7e5f493968b20f" dmcf-pid="pWaT2E0Cvn" dmcf-ptype="general">최수호는 ‘글로벌 K트로트 스타’의 면모를, 박지현은 ‘MZ 트롯테이너’의 진수를 보여줬고, 국악의 깊이가 담긴 ‘트로트 여제’ 송가인의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제대로 폭발했다.</p> <p contents-hash="8141d7add502ad5c2454400956e10cf756a97a81670121c92ed927b649b55871" dmcf-pid="UYNyVDphSi"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일본 국민 가수인 마츠자키 시게루와 합동 무대를 꾸민 가운데, 손을 잡고 서로를 향한 존중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3e9abf90b552ac3fe838e2b81b1d2b5757e5fedfb2d484203c0efae202db75a" dmcf-pid="uGjWfwUlvJ" dmcf-ptype="general">이어 진성은 연륜 가득한 무대로 한국 트로트의 정수를 보여주는가 하면, 전 출연진들은 마지막 합동 무대를 꾸미며 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7HAY4ruSyd"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당신의 맛' OST 합류…설렘 담은 'You are the one' 발매 05-20 다음 유승호, 1천만원 기부 선행 나섰다..."아이들에 희망, 용기 되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