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인권 보호 및 직장 내 갑질 근절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 개최 작성일 05-20 9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0/0003944903_001_20250520102209397.jpe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스포츠윤리센터</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본원에서 노사 공동으로 인권 선언문 및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선언식을 개최했다.<br> <br>이번 선언식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체육의 공정성 확보와 체육인의 인권 보호 및 차별과 배제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br> <br>선언식에는 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과 노동조합 분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br>선언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고 인권 보호 및 향상을 위한 노력 ▲ 선수, 지도자, 심판, 체육계 임직원 등 체육인의 인권 보호를 위한 노력과 소통 ▲ 모든 형태의 갑질, 직장 내 괴롭힘 금지 ▲ 노동 기본 원칙 준수 및 건강한 근무 환경 제공 ▲ 인권침해 사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 노력 ▲ 인권침해 발생 시 고충 상담 및 구제 절차를 통한 피해자 구제 우선 등의 구체적인 인권 보호를 위한 내용이 포함됐다.<br> <br>또한 이날 선포식에서는 스포츠윤리센터 임직원으로서 상대방보다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여 부당한 요구를 하지 않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임직원 갑질 근절 서약도 함께 진행됐다.<br> <br>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스포츠윤리센터가 올바른 스포츠 문화를 확립하고 체육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서는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없는 건전하고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br> <br>이어 “이번 선언식이 센터 내 인권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 화합과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쌓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센터는 임직원 및 이해 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 및 인권 경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br>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5/20/0003944903_002_20250520102209425.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가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스포츠윤리센터</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200만 유튜버' 밴쯔, 로드FC 정문홍 회장의 복근 보고 "다시 태어나는 방법 밖엔…" 05-20 다음 당구 전문 빌리어즈TV “PBA 몰입 ‘슈퍼 팬’ 규모는 30만명”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