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조, 세계선수권 16강 안착 작성일 05-20 87 목록 <사진제공: 대한탁구협회><br><br>'탁구 간판' 신유빈이 유한나와 조를 이뤄 세계선수권 16강에 안착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ITTF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16강전에서 조지나 포타(헝가리)-사라 드 누트(룩셈부르크)를 눌렀다.<br><br>게임스코어 3-0의 완승이다.<br><br>신유빈-유한나는 8강에서 독일의 아네트 카우푸만-샤오나 샨과 맞붙는다.<br><br>신유빈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과 지난해 파리올림픽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합작한 전지희가 은퇴하면서 새 복식조를 찾고있다.<br><br>또 다른 여자 복식조인 이은혜-김나영도 16강에 합류했다.<br><br>남자복식 장우진-조대성 조도 16강행 티켓을 따냈지만, 기대를 모은 임종훈-안재현 조는 이집트의 알베이알리-압둘라지즈 조에 덜미를 잡혀 32강에서 탈락했다. 관련자료 이전 SKT “전날 유심교체 33만명...8월까지 누적 1500만개 확보 목표” 05-20 다음 KADA, 요르단도핑방지기구와 업무협약 체결...서아시아 도핑방지 협력체계 구축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