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7명 될 뻔…'틈만나면' 사나 "연습생 때 모모랑 日 돌아가려 했다" 작성일 05-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Jd5Mlo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f299482f05c8332cfe4820cc7d67927572ab05a9f18a56a1b2ce0501cf607" dmcf-pid="uOiJ1RSg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BSfunE/20250520103614782zrpl.jpg" data-org-width="700" dmcf-mid="pmP6yfrR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BSfunE/20250520103614782zrp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c2a68d1cb071527221914159d58c88e9297b4f1e27bd87c6e419dfbee3ca8b" dmcf-pid="7TjNuoHES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연습생 시절 가출을 시도했던 일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7332dbd3cfae0b614d117426e07afb2c502d2b35288654c6ca911b4b8df5448" dmcf-pid="zyAj7gXDhH"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될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트와이스 지효, 사나가 출격해 금호동 일대에 복작복작한 행운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481fbcf9eee8a4c596f6614f25dea82b75a678be8aae680a610d55da1d0c3e4" dmcf-pid="qWcAzaZwWG"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사나는 데뷔 전, '트와이스 사나'가 되지 못할 뻔했던 '웃픈' 일화를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3년이 넘은 한국 살이를 돌아보던 사나는 "어렸을 때 새벽 무렵에 몰래 집에 돌아갈까 생각한 적이 있다"라며 "어떻게 캐리어를 가져가면 현관문 소리가 안 들리고 나갈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며 나름 진지했던 가출 시나리오(?)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82c6eba9266bd9ee2cfb388b603e5a10a30e32136eab8868663fc9767d3a071" dmcf-pid="BYkcqN5rWY" dmcf-ptype="general">일본 출신 사나는 1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타국에서 아이돌 생활을 시작했던 바. 그러나, 사나는 웃음을 머금으며 "그러나 여권이 회사에 있어서, 그걸 가져오려면 회사를 몰래 잠입해야 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라며 야심 찬 상상 속의 가출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나는 "당시에 모모랑 같이 갈려고 했다"라며 비밀 동지까지 실토해 9명의 트와이스 멤버가 사나와 모모의 가출로 7명이 될 뻔한 아찔한 과거를 추억했다.</p> <p contents-hash="0999f6662b83fdd4af411b184a2b32fba4b60b6e30478cc5a338f9f45df31dad" dmcf-pid="bGEkBj1mS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사나는 오사카 출신 다운 본투비 예능감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쥐락펴락했다. 유연석이 "오사카 사람이면 리액션 좋지 않나. '빵' 하면 으악 해주는 영상을 봤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사나는 "저도 어릴 땐 했었다. 근데 한국에서 소문이 너무 많이 퍼져서 '나는 그중 한 명이 되지 않겠다'라고 결심해서 이제 안 죽어요"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게임에 들어서자 사나는 '양념게장' 한 마디로 과거 레전드로 불리는 '치즈김밥' 짤에 이은 또 하나의 밈 탄생을 예고했다. 이어 첫 번째 게임이 끝난 후에 "(게임이) 쫄리네요 많이"라며 진심이 담긴 말을 내뱉어 유재석의 배꼽을 잡게 했다.</p> <p contents-hash="652825491b3eda88d9445189b577cb8855047d586dd8b6ede132b2c6a1a5aee8" dmcf-pid="KHDEbAtsyy" dmcf-ptype="general">사나와 지효가 출연한 '틈만 나면,'은 2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129cfd253b693f6db99c162683f5ce69e960c136f19d2e4ea4acd34c10cb77" dmcf-pid="9XwDKcFOST"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59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No Genre' 초동 판매량 116만 장...자체 기록 경신 05-20 다음 기안84, 또 일냈다…'태계일주4', 감동에 재미에 화제성까지 '올킬'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