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수, KLGPA 투어 베테랑 김지현-박결 후원 계약 작성일 05-20 9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5/20/0005309419_001_20250520104419322.jpg" alt="" /></span><br><br>[OSEN=강희수 기자] 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는 KLPGA에서 10년 이상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김지현, 박결 선수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두 선수는 녹수의 로고를 부착하고 KLPGA 전 경기에 출전한다.<br><br>녹수는 60년 이상의 축적된 바닥공학 노하우와 신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바닥재 전문 기업이다. <br><br>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각각 15년, 10년 이상 KLPGA 정규 투어에서 활약해온 베테랑이다. <br><br>김지현은 2017년 한국여자오픈 우승을 포함해투어 통산 5승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력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왔고, 박결 역시 10년 연속 정규투어를 소화하며 꾸준한 성적을 올린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K-10 클럽’에 올해 이름을 올렸다. ‘K-10 클럽’은 2017년 출범한 이후, 투어를 10년 이상 완주한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상징적 그룹으로, 현재까지 전체 KLPGA 선수 중 1% 미만의 극소수만이 그 자격을 얻었다. <br><br>녹수는 바닥재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탄소저감 원료를 도입하고 양산에 성공한 기업으로 산업계에서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전부터 비접착 방식의 바닥재 제품 개발과 친환경 공정 도입 등 선도적인 혁신을 이어왔다. <br><br>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모두 변함없는 자기 관리와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입증해온 선수들이다. 녹수 또한 제품과 기술력으로 오랜 신뢰를 쌓아온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가 될 것이라 믿는다. 두 선수가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br>김지현은 “오랜 시간 KLPGA 프로 선수로 활동하며 신뢰를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겨왔다. 그 점에서 녹수와 뜻이 맞아 더욱 뜻깊다”고 밝혔고, 박결은 “항상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해온 제 모습과 녹수의 기업 철학이 닮아 있다고 느낀다. 후원의 의미를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100c@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불법 스포츠도박 민간·대학생 모니터링단 모집 05-20 다음 신유빈-유한나, 탁구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16강에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