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끝 작렬” 트럼프 “비욘세, 해리스 지지하고 153억 받아” 수사촉구[해외이슈] 작성일 05-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Qe2E0C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ace2a6e46077ac2c12442ac87f054ef83052059d2f36d9438a6328b2b2738" dmcf-pid="qWxdVDph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럼프, 비욘세./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04535866gbpt.jpg" data-org-width="640" dmcf-mid="7xQe2E0C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mydaily/20250520104535866gb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럼프, 비욘세./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05798331a78162ed1de245b21863bf34198c037595ae3d6d8fc671c2dfd20a" dmcf-pid="BYMJfwUlE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과정에서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한 연예인들이 거액의 돈을 받고 유세에 동참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4f614cebcce979a12ba2b38ed61d9340314a99bb020c2faa9c2a3f99c9494d5" dmcf-pid="bGRi4ruSw9"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비욘세가 무대에 올라 단 한 곡도 부르지 않고 해리스를 지지한 뒤 1100만달러(약 153억원)를 받았다”며 “이후 관객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무대를 내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과 해리스는 그녀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대가로 수천만 달러를 불법적으로 지급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f94a054c04a1596c2dbec1289adabd875fbcce1b7ac5d2f23c2d4503fc1664" dmcf-pid="KHen8m7vwK" dmcf-ptype="general">트럼프는 비욘세뿐 아니라 가수 브루스 스프링스틴, 보노(U2),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까지 싸잡아 비난했다. 스프링스틴에 대해서는 “형편없는 공연을 하고도 해리스 캠프에서 돈을 받았다”며 “진짜 팬이라면 왜 돈을 받았느냐”고 했다.</p> <p contents-hash="564eb407377de29081d89d586d78450ec08c019f6743a2aa29f3c4e2e7898ece" dmcf-pid="9XdL6szTE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이에 대해 전면적인 수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bd67fd563fbfacda0f958bf5b8e7b0a8b2c3f9eeb331ba98c84652c8305314" dmcf-pid="2ZJoPOqywB" dmcf-ptype="general">앞서 스프링스틴은 영국 런던 공연에서 “미국은 현재 부패하고 무능하며 반역적인 행정부의 수중에 있다”고 비난했고, 배우 로버트 드 니로 역시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트럼프를 겨냥해 “미국인은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해온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옥처럼 싸우고 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e7954401183023d905eafcbfd9293cd47eaa2c0bb6171d3cfbf202353af48a3" dmcf-pid="V5igQIBWmq" dmcf-ptype="general">미국 언론은 트럼프가 제기한 연예인들의 거액 수수 의혹은 “확인된 바 없다”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전문직 캐릭터 무조건 뜬다..의사→일타강사 이어 '노무사 노무진' 등판 05-20 다음 트로트 김의영 "이제 나의 시간…하고 싶은 노래 맘껏 부를래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