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JYP 사옥서 탈출 시도…"멤버 7명 될 뻔" ('틈만 나면') 작성일 05-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OP4ruSX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e1ff2227b23ca49364435909e333011e2bed3cc6eeaabee253c8397c423fe" dmcf-pid="KCIQ8m7v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10432479ckp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yieS2X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10432479ckp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aba567192b3b2cb1bce96e58330fc45f2391c7414b29d57babf5b9b864233" dmcf-pid="9hCx6szT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10433990pxwo.jpg" data-org-width="1000" dmcf-mid="B2g7pnYc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tvreport/20250520110433990px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edb9974796995fd95ebd2a2985d3f48bffaa5f2bc8ff4090fbae2c31c75e86" dmcf-pid="2lhMPOqyt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데뷔를 포기할 뻔한 과거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4f2305f6c100885c2f62cca45376c0b43e1abf8b390755652fd90e489cd9edaf" dmcf-pid="VSlRQIBWGa" dmcf-ptype="general">20일 SBS '틈만 나면,' 에서는 '틈 친구'로 트와이스 지효, 사나가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사나는 데뷔 전 트와이스 사나가 되지 못할 뻔했던 '웃픈' 일화를 고백한다. 13년이 넘은 한국 살이를 돌아보던 사나는 "어렸을 때 새벽 무렵에 몰래 집에 돌아갈까 생각한 적이 있다"면서 "어떻게 캐리어를 가져가면 현관문 소리가 안 들리고 나갈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진지했던 가출 시나리오(?)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2910c0dc40f6a44ad41e2448b074b301a6bd9602085589931cace6603d86ac30" dmcf-pid="fvSexCbY5g" dmcf-ptype="general">그러나 "여권이 회사에 있어서, 그걸 가져오려면 회사를 몰래 잠입해야 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며 상상 속 가출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나는 "당시에 모모랑 같이 갈려고 했다"고 비밀 동지까지 실토해 7명이 될 뻔한 아찔한 과거를 추억한다.</p> <p contents-hash="2992e9fc39b4016ee960b8945b2078840754912be67e85e5fc9abf03efa1b99c" dmcf-pid="4TvdMhKGto" dmcf-ptype="general">또 이날 사나는 오사카 출신 다운 본투비 예능감으로 유재석, 유연석을 쥐락펴락한다. 유연석이 "오사카 사람이면 리액션 좋지 않나. '빵' 하면 으악 해주는 영상을 봤다"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이에 사나는 "저도 어릴 땐 했었다. 근데 한국에서 소문이 너무 많이 퍼져서 '나는 그중 한 명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해서 이제 안 죽어요"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날 게임에 들어서자 사나는 '양념게장' 한 마디로 과거 레전드로 불리는 '치즈김밥' 짤에 이은 또 하나의 밈 탄생을 예고한다. 이어 첫 번째 게임이 끝난 후에 "(게임이) 쫄리네요 많이~"라며 진심이 담긴 말을 내뱉어 유재석의 배꼽을 잡게 한다고.</p> <p contents-hash="29ff84909ae464e153efee66ad608fb98fbc934625a3c322068d6c98efa9a57b" dmcf-pid="8yTJRl9HtL" dmcf-ptype="general">한편 화요일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20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f731247eb526088c2f14f085310b44f24632463f958d4be4e5dbdd3578338df" dmcf-pid="6WyieS2XHn"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틈만 나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터뷰] 이재욱 "사극 당분간 안 하려 했는데…'탄금' 작가님 편지 받고 울었죠" 05-20 다음 [공식] '43억 횡령 혐의' 황정음, '솔로라서' 통편집된다 "MC멘트도 최소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