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해킹사고 2차 피해 0건…유심 교체 누적 252만명" 작성일 05-20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날 유심 교체 33만 건…일 기준 최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drmug2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0197acda6bc35c4f1a30c5fd997652b4a760c731fc29e7790d21284f40d85" dmcf-pid="H3Jms7aV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onhap/20250520111303952ofhq.jpg" data-org-width="500" dmcf-mid="6kdrmug2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onhap/20250520111303952ofh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813647bfbbebfcb11a724bad75c600ec77e83babc66f20aac6804c12cec9a4" dmcf-pid="X0isOzNfYL"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SK텔레콤이 해킹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차단할 수 있는 '고객 안심패키지'를 통해 사고 발생 이후 피해 사례 '0건'을 유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9087dfb5f16e006be5fd36503d67593312cdc029e58427f85dc160b3ee61673" dmcf-pid="ZpnOIqj4Gn" dmcf-ptype="general">고객 안심패키지는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FDS)과 유심보호서비스, 유심 교체 등을 포함한다.</p> <p contents-hash="373b85ab10a8632f0ac9a790c63d853b3053e960b5119e7edea320c984d745f7" dmcf-pid="55MED0nbGi"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FDS가 불법 복제폰 접근까지 차단할 수 있도록 18일부터 고도화된 2.0 버전을 적용하고 있으며, 14일부터는 유심보호서비스를 로밍 가입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p> <p contents-hash="2a41170b1ec440483b97d88b1af060bd8eb1cb8a34d87a9cefec96ea5a28257f" dmcf-pid="11RDwpLKHJ" dmcf-ptype="general">특히 FDS 2.0은 유심과 IMEI(단말기고유식별번호)와 같은 단말 정보 탈취 피해까지 폭넓게 예방하도록 개선됐다. 알뜰폰 가입자에게도 모두 적용된다. </p> <p contents-hash="779f6de9ae97682f23d7b50d829265714b8fcd47941d35253c292adbebb008dc" dmcf-pid="ttewrUo9Xd"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심 교체 재고 물량 확대와 유심재설정,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이중, 삼중으로 고객을 보호하고 있다고 SK텔레콤은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f6fc086596f355ab8ed4e88400dca41b79020c663f3754079cedd01607d9c2a" dmcf-pid="FFdrmug2te" dmcf-ptype="general">유심 무상 교체 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0804c14ccb821e914aadb9999301cd8ea14adb6a77cc35cfa02e404019048e" dmcf-pid="33Jms7aVGR" dmcf-ptype="general">임봉호 MNO(이동통신) 사업부장은 "이제 유심 재고를 충분하게 갖췄고 재고를 더 확보하고 있다"며 "예약 고객에게 최대한 빨리 안내해 유심 교체·재설정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0cd309160957f2848c50dd6020fe2f0771b25d8dc7d5540d33f353640ae67c" dmcf-pid="00isOzNfXM"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예약 신청 기한은 별도로 정하지 않았다며, 향후 교체 상황이 안정되면 예약하지 않아도 바로 매장에서 교체할 수 있게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9fcf4b2c6a2390a4606b9c2dbd5f3e9d9ec28dede039293ba5a95505248368" dmcf-pid="ppnOIqj45x" dmcf-ptype="general">찾아가는 유심 교체·재설정 서비스도 전날 처음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7d06196421610e3f5963aff41d5b8971cc89b5a3cc79c87fc729eb7e025ffad" dmcf-pid="UULICBA8HQ" dmcf-ptype="general">춘천, 창녕, 태안 등을 방문해 1천270건의 유심 교체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 말까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100개 시군 300여곳을 방문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3076bf01c4445b70af063f154cffb8c5a119925ef7af94daf10aa16f9cfce37" dmcf-pid="uuoChbc6XP" dmcf-ptype="general">이를 포함해 전날 유심을 교체한 고객은 33만명으로 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누적 교체자 수는 약 252만명이다. </p> <p contents-hash="22a5efc5a3ae65b12a70f2035ca865ed7e01d02728cd04b10f52c5cd57729be9" dmcf-pid="77ghlKkP16"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달 들어 순차적으로 500만개의 유심을 확보해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에도 577만개의 유심 물량을 확보해 차질 없이 교체를 이어갈 방침이다. 7월에도 유심 450만~500만개가 입고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2920ab08c869363ae3674dce7b05da75b2a857617a7fe878f74d77e2f3fd4c" dmcf-pid="zzalS9EQt8" dmcf-ptype="general">이심 셀프 교체 방식 간소화를 통해 이심 교체 고객은 약 5만2천명으로 늘어났다. </p> <p contents-hash="c4cbc4384a4ee57a40970c68f7c491f7a954d04a875a21bd3034028f69c4f9b9" dmcf-pid="qPO1tevaZ4" dmcf-ptype="general">한편 전날 민관합동조사단의 2차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이 "보안체계가 있음에도 웹셸을 감지하지 못한 것은 분명히 잘못"이라며 "조사단 결과를 기반으로 민감도 높은 감지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444f26034bd14bd3fd6c2ac441f6c236405f976556bede1299cf0c1e7f6e6f" dmcf-pid="BQItFdTNtf" dmcf-ptype="general">금융 정보 탈취 우려에 대해선 김희섭 PR센터장이 "계좌 정보를 통신사가 저장하지 않기에 유심 정보로 계좌에서 돈을 빼가는 것은 안 된다"며 "해커 의도가 통신망 조작에 있을 수도 있어 통신망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는지도 들여다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670565b4b249ec797fad8e8e779f8edd0df68c1b9b8a91161214d5469b444d1" dmcf-pid="bxCF3JyjYV" dmcf-ptype="general">아울러 SK텔레콤은 통화기록은 암호화되어 있어서 유출되지 않았음을 재확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1e540f0b0bee67272516933c98caef8515d539cb65814a86265399f1bc1cad" dmcf-pid="KMh30iWA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onhap/20250520111304191xxk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djvTVwM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yonhap/20250520111304191xx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372554ffaa6f00bc67b2225283af38a8a11e2673fe1b6dadf92396b042c67d" dmcf-pid="9Rl0pnYc19" dmcf-ptype="general">hyun0@yna.co.kr</p> <p contents-hash="cd958ee83760e93c1dbf0ce46eba2dd9f9512f6f722716d6acbd88898af60cfc" dmcf-pid="VdvUuoHE1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복제폰 위험 불거지자 日유심교체 33만명…최대 인원 몰렸다 05-20 다음 JTBC 중계권 입찰 문제없다…法, 지상파 가처분 기각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