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1회 시청 정지 속 인기 지속… 동시 시청자 27만 명 돌파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불꽃야구' 1회, 저작권 침해로 시청 정지…제작진 "콘텐츠 유통 방해"<br>3회 동시 시청자 27만 명 돌파하며 인기 지속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TAFdTN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adb1a11b00bff289d1921e21083113303fce555e6a7dca268887044ca524c" dmcf-pid="Gmyc3Jyj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야구'가 잡음 속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hankooki/20250520111635211khrn.jpg" data-org-width="640" dmcf-mid="W9OnG6OJ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hankooki/20250520111635211kh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야구'가 잡음 속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fafcc7b50d0489e1c54ebfad6745ba4c7f439b4f3bde8ac9c103de20610ff" dmcf-pid="HsWk0iWARo" dmcf-ptype="general">'불꽃야구'가 잡음 속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저작권 침해 신고로 1회가 삭제되기도 했으나 이와 무관하게 팬덤의 집결이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5d9c756ad482bb9dd8d00b7a933caff3f469e568cc5d022d621cf5dca5369769" dmcf-pid="XOYEpnYcLL" dmcf-ptype="general"> 지난 19일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3화에서는 새 멤버와 함께하는 불꽃 파이터즈 창단식 현장과 경북고와의 개막전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d0c4984ab482ace031859f773b13102b4d7ee1a69f170f085ba853ffa3ef8b5e" dmcf-pid="ZIGDULGknn" dmcf-ptype="general">이날 2025 트라이아웃 결과가 공개됐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에 대한 원년 멤버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유격수로는 두산 베어스 출신 김재호와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 박찬형, 외야수로는 강동우(화성 코리요), 포수는 동아대 김민범, 투수는 청운대 박준영과 김경묵(화성 코리요)이 새로 합류했다. 스토브리그에서 보류 판정을 받았던 인하대 유격수 문교원은 외야수로 포지션을 바꾸고 승선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9f212ba0b269bff8d829362dcd08ffeeef1de460007b7789f35964ee5738c97" dmcf-pid="5CHwuoHEdi" dmcf-ptype="general">이후 열린 창단식에서는 장시원 단장이 '불꽃 파이터즈'라는 팀명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야구를 시작하는 사람, 야구를 하고 있는 사람,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 모두에게 불꽃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34caccd0000e78d7c03bae19dadf6e2dbbe3c8bb3cce90df5bfaa9b609f8e07" dmcf-pid="1hXr7gXDeJ" dmcf-ptype="general">며칠 후, 선수들은 2025시즌 개막전을 위해 고척 스카이돔에 집결했다. 상대는 전통의 강호 경북고로 첫 경기 라인업에 새 유격수 박찬형의 이름이 올라 기대감을 높였다. 선발 마운드는 베테랑 유희관이 책임졌다. 1회 첫 타자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지만, 정성훈과 임상우의 안정적인 수비가 빛나며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cd56a35ca519644e897f4b90464125203d9dbfaa4049202944dc88316be8cde" dmcf-pid="tlZmzaZwed" dmcf-ptype="general">불꽃 파이터즈의 반격도 곧 시작됐다. 임상우가 경북고의 박주영을 상대로 1회 안타를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이내 박주영의 견제구에 갈비뼈를 가격당하며 부상 우려를 자아냈다. 잠시 쓰러졌던 임상우는 다시 일어나 미소를 지으며 경기에 복귀했고, 팀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 <p contents-hash="cde109d49c7401b4042727f303e45ea0b4a0d0e9872b18477098ec269c4a781d" dmcf-pid="FS5sqN5rRe" dmcf-ptype="general">이어진 타석에서는 최수현의 안타와 도루로 무사 2, 3루를 만든 후 3번 타자 박용택의 적시타가 터지며 선취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4번 타자 이대호의 투런포에 정성훈의 안타까지 이어지며 4: 0으로 1회를 마무리 지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a3418edfbb8656b3265892a4e6766bc9642e2433c888da7675d0af1913f9dfd" dmcf-pid="3v1OBj1mJR"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fb62609d791327515829a138ef3c88786aabb57bdcece303953d35c6feaa7e92" dmcf-pid="0TtIbAtsiM" dmcf-ptype="h3">1회 시청 정지에도 자체 최고 수치 기록</h3> <p contents-hash="625488ecd808f055351585b51bfd3e2345dd0a6a477f6b52f703ac91f065d3ff" dmcf-pid="pyFCKcFOJx" dmcf-ptype="general">이날 3화는 최초 공개 7분 만에 10만 명을 넘어섰다. 최고 동시 시청자는 무려 27만 6천 명으로 자체 최고 시청자수를 기록하는 등 매주 신기록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3화는 첫 공개 3시간 만에 100만 조회수를, 지난 12일 공개된 2화는 298만 조회수(19일 기준)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50477e28f73bb0320187344adcc8987364b0d5e5678718df43141ab3b775d3e2" dmcf-pid="UnEMS9EQeQ" dmcf-ptype="general">'불꽃야구'를 둘러싼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22년 JTBC에서 방송된 '최강야구'는 매 시즌마다 큰 인기를 끌었으나 올해 초 연출자인 장시원 PD와 JTBC 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후 장시원 PD는 스튜디오C1에서 '불꽃야구' 관련 영상들을 게시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8bc67e0a1300a35ff06d29c623072003fd05159476e8872f82dba3609175ed05" dmcf-pid="uLDRv2DxJP" dmcf-ptype="general">JTBC 측은 해당 콘텐츠를 두고 "스튜디오 C1이 JTBC '최강야구' 유사 콘텐츠로 직관 경기를 개최하는 등 '최강야구' 저작재산권 침해 행위를 지속했다"며 장시원 PD를 고소했다. 이에 장시원 PD는 '최강야구' 저작권은 창작자인 스튜디오 C1에 있다면서 맞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229012f5b50b8260647ebffebac25eafb8a0b52a213a2e662fab54ca5748283" dmcf-pid="7oweTVwMJ6"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불꽃야구'의 1회가 저작권 침해 신고로 시청이 중단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불꽃야구' 제작진은 "즉시 이의제기를 신청했으며 현재 유튜브 시스템상 영상이 재공개 되기까지 약 1~2일에서 10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라면서 현재 반론 제기를 통해 영상을 복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10b47c09a4c6fb823574cd5d7fc9e2f7edea3f0031c5c07c60b6eaadbff81e" dmcf-pid="zgrdyfrRd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은 "이번 사안은 '가처분 신청'과 같은 공식적인 법적 절차가 아닌, 단순 '저작권 침해 신고' 시스템을 통해 일방적으로 이뤄졌다. 이는 명확한 법적 판단 없이도 영상 시청을 막을 수 있는 유튜브의 구조를 이용한 것으로, 사실상 콘텐츠 유통을 방해하기 위한 전형적인 저작권 시스템 악용 행위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부당한 시도에 모든 법적, 제도적 대응을 검토해 콘텐츠 자율성과 시청자 권익을 지켜나가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3df3d3c6805cf73cb71b36920f372463e21ea2909ec091aebfafeaaddfa555bd" dmcf-pid="qamJW4meL4"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김태진에 ‘라디오쇼’ 하차 통보 “회식이 제일 중요해”(라디오쇼) 05-20 다음 SKT, 하루 최대 수량 유심교체...복제폰 차단 기술 고도화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