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향한 피습 배후설, 실체 없었다…“현지 접수 無” 공식 확인 [Oh!쎈 이슈] 작성일 05-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VTyfrR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db49fc7d1ebe1e2b0c4ac3e0db3c293534308e53b461f4c5ba1f43d18ed2d" dmcf-pid="HdfyW4me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11227565ogwx.jpg" data-org-width="530" dmcf-mid="YnR1teva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poctan/20250520111227565og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cea4d86a8ca505fd52d809b86e884ad382839af3a5ce37509cf5d3b2522ae8" dmcf-pid="XJ4WY8sdW1"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피습 배후설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연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작 해당 사건에 대한 공식 접수조차 없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01373bb3e5164866d175cc3dd5c7bbe22fa5f4206a27dc26b130da6dde64fe9b" dmcf-pid="Zi8YG6OJy5" dmcf-ptype="general">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 뉴욕 총영사관은 “관할 구역에서 우리 국민이 재외국민을 상대로 살인미수 등 범죄를 저질러 체포된 사실이 없다”며 “현지 수사기관으로부터 해당 사건과 관련해 어떠한 통보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455471004c791264062cfea7891d9d954cdad4d7653426cdae25be62e29806" dmcf-pid="5aM51RSgTZ" dmcf-ptype="general">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연애를 언급한 제보자 A 씨가 지난 1일 뉴저지에서 괴한에게 피습당했다”며 “9차례나 목 부위를 찔린 뒤 병원에 이송됐고, 괴한은 체포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A 씨가 영상에서 “팔을 다쳤다”고 말을 바꿨고, 진단서 역시 ‘오른쪽 어깨’와 ‘왼손’ 자상으로 기재돼 있어 주장의 신빙성에 큰 의문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892b80a30495228fa5f1f2bede98b6835297befe9c832c6c407dec3035b1f86" dmcf-pid="1NR1tevaS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측은 “A 씨의 녹취파일은 AI로 조작된 정황이 뚜렷하며, 피습 사진 역시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지로 확인됐다”라며 “가세연과 제보자는 존재하지도 않는 사건을 꾸며 김수현을 음해하고 있다”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ade2aa3b4dcf1c4ee519eea4da1b9f278627c488710aeceb41c03fc53f002e" dmcf-pid="tjetFdTNyH"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의 여파는 해외 광고계로도 번졌다. 대만 매체 ‘산리뉴스’는 김수현이 故 김새론 관련 의혹으로 이미지 타격을 입자 현지 광고 계약이 줄줄이 해지되며, 광고주 3곳이 약 1억 2천 7백만 대만 달러(한화 약 58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84f5916f41255067d8e7d8c63015cc5abc489a1a1bc4582a7e1908b64fba6ff" dmcf-pid="FAdF3JyjS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대만 세븐일레븐은 단독 팬미팅을 포함한 행사 전면 취소에 따라 약 46억 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지난 3월 대만 가오슝 벚꽃축제에 초청됐으나 행사 5일 전 돌연 불참을 알렸고, 그와 협업한 브랜드 제품 또한 출시가 중단됐다.</p> <p contents-hash="b19057537ba91fc0a794efa144900dcd60445e7e4a280c8469ed802c90591fdd" dmcf-pid="3cJ30iWAWY" dmcf-ptype="general">국내 역시 상황은 녹록지 않다. 김수현과 광고 계약을 체결했던 A, B 업체는 최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약 30억 원대의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다른 기업들도 추가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9e95148c733214950929e45c710aa27d9b2d7ff79311b936e789258d3cc87f8" dmcf-pid="0ki0pnYchW" dmcf-ptype="general">한편, 故 김새론의 유족은 김수현이 고인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으며, 생전 채무 변제를 강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김수현 측은 “전면 허위 사실”이라며 유족 및 가세연 측을 상대로 약 120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pEnpULGkWy"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UDLUuoHEl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징역 2년 6개월' 김호중, 복귀 길 열렸다…"사회적 역할 속에서" 팬클럽 절대 충성 [Oh!쎈 이슈] 05-20 다음 빅스 켄, 오늘(20일) 솔로 데뷔 5주년 기념 싱글 ‘너에게’ 발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