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테니스 코트 새단장에 1조1000억원 작성일 05-20 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7년까지 현대화 공사 진행<br>관중석 최대 2만5000석으로</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0/0002710696_002_20250520112422172.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테니스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경기장이 다시 태어난다. 리빌딩에 무려 8억 달러(약 1조1000억 원)가 투입된다.<br><br>미국테니스협회는 20일(한국시간) “8억 달러를 들여 US오픈 경기장 시설의 최첨단, 현대화 공사에 착수할 것”이라면서 “리빌딩은 오는 2027년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US오픈은 뉴욕에 있는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다. 여자테니스의 전설 빌리 진 킹의 이름을 땄다.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의 메인 경기장인 아서애시 스타디움(사진)이 리빌딩의 초점. 아서애시 스타디움은 역시 테니스 선수이자 사회활동가였던 아서 애시의 이름을 땄다.<br><br>아서애시 스타디움은 1997년 문을 열었고, 2016년 지붕을 설치했다. 지은 지 27년이 지나 각종 시설이 낙후됐다. 미국테니스협회는 아서애시 스타디움을 최첨단 경기장으로 탈바꿈하고, 아울러 관중석 등 편의시설을 확충한다는 복안이다. 아서애시 스타디움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테니스 단일 경기장이다. 지금보다 관중석을 3000∼5000석 증설, 2만3000∼2만5000석까지 수용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선수들이 휴식하고 훈련할 수 있는 선수 전용 훈련장도 건립된다. US오픈엔 매년 2800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선수 전용 훈련장엔 실외 코트와 함께 라커룸과 라운지, 식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해 경정 여왕은 이주영, ‘2025 메이퀸 특별경정’ 우승 05-20 다음 경륜·경정 ‘제2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 참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