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톱 여배우 컬렉터 등극…아이유·고윤정 이어 문가영 만난다 작성일 05-2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QWA1e7Zk">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6xYctdz5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5a2c58b6ccaf17205200dfc4bc57e55aede24b79207d3059177e8ba2065d3" dmcf-pid="5PMGkFJq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112506637hj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HXBmeS2X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10asia/20250520112506637hj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3e73321caae455798325865e89b0fb1f44921039c4b7ea5a44b5301ea9283f" dmcf-pid="1QRHE3iBtj" dmcf-ptype="general"><br><br>강유석이 아이유, 고윤정에 이어 차기작에서 문가영과 호흡 맞춘다. <br><br>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 1년차 산부인과 레지던트 엄재일 역으로 인생캐를 추가한 강유석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br><br>강유석의 열연에 힘입어 '언슬전' 최종회는 전국 시청률 8.1%(닐슨코리아 제공)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탄 '언슬전'은 화제성과 시청률을 모두 잡았고, 극 중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었다. 이 중에서도 강유석은 디테일한 연기력과 진정성으로 엄재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유석만이 표현 가능한 대체불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br><br>강유석의 활약은 마지막까지 빛났다. 모든 것에 서툴렀던 엄재일은 이제 환자가 먼저 찾는 듬직한 전공의로 성장했다. 심지어 율제 개원 이래 최초로 조준모 교수(이현균 분)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그의 인정을 이끌어냈다.<br><br>엄재일의 한결같은 따뜻함과 성실함은 환자들은 물론, 매번 심술로 레지던트들을 힘들게 한 조준모 교수의 마음까지 녹여내며 흥미를 극대화했다. 김사비(한예지 분)를 향한 마음을 귀엽게 고백하며 극 F와 극 T의 풋풋한 로맨스도 응원하게 만들었다.<br><br>강유석 역시 캐릭터와 작품을 향한 진정성과 연기를 대하는 꾸준함으로 '언슬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극 초반 부족하고 답답하게 느껴졌던 엄재일을 미워할 수 없게 만들고, 시간이 흐를수록 나아가 최애 캐릭터로 등극하게 만들었다. <br><br>2018년 OCN '신의 퀴즈:리부트'로 데뷔한 이후 SBS '낭만닥터 김사부2', tvN '스타트업', JTBC '괴물' 등에서 차근차근 존재감을 키워 온 강유석은 넷플릭스 '택배기사'와 '폭싹 속았수다'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에서는 양금명(아이유 분) 동생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br><br>강유석의 차기작은 tvN 새 드라마 '서초동'이다.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로펌에 채용된 소속 변호사. Associate Lawyer의 약어) 변호사들의 유쾌하고 뜨거운 청춘을 그린 드라마다. 문가영, 이종석 주연이다. '서초동'을 통해 또 다른 모습과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강유석의 예정된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 장윤중 대표, 빌보드 글로벌 파워 선정 05-20 다음 “믿고 보는 조보아”…‘탄금’서 보여준 또 다른 얼굴 ‘절절+단호’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