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달달 눈맞춤…한밤중 돌발 스킨십 '심쿵' 작성일 05-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M3ctdz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67fa394b8ec85aedcb60fa9063c96354d2983d58de086d416cc976e366fd8" dmcf-pid="UuR0kFJq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BSfunE/20250520113612879bgft.jpg" data-org-width="700" dmcf-mid="0ti7rUo9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SBSfunE/20250520113612879bg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9d3086054b2ad6c0c9b9416889c197b211d7a391320839bd16ed2f72da8a16" dmcf-pid="u7epE3iBlq"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사계의 봄' 하유준과 박지후가 한밤중 돌발 스킨십으로 '심쿵'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83321a7e96ef10a11700428e7d398a5b2babbaed2cbacb0232b00889729fc6db" dmcf-pid="7zdUD0nbvz" dmcf-ptype="general">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은 어떠한 시련에도 넘어지지 않는 캐릭터들의 초긍정 에너지와 드라마 사이사이 들려오는 OST의 감동이 '힐링 드라마'의 정점을 찍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단단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91dc31fbea8c6c6997690a7125ae71905b3732de83caadf28e511b85a6b53f" dmcf-pid="zqJuwpLKC7" dmcf-ptype="general">지난 3회에서는 '투사계'의 첫 무대인 한주대 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이블 창단을 꿈꿨던 김봄(박지후)이 사계(하유준)에게 자신의 1호 아티스트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계약금 얘기를 하며 티격태격하던 중 첫 입맞춤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했다.</p> <p contents-hash="3fb6d2080a723561ac981b0ffa2f72883102ffbefc45e4b04fc1f63d2ecddf41" dmcf-pid="qBi7rUo9Wu" dmcf-ptype="general">오는 21일(수) 방송될 4회에서는 하유준과 박지후가 '한밤중 심쿵 폭격'을 일으킨다. 극 중 옥상에 있던 사계와 김봄이 한밤중 두 사람만의 핑크빛 모먼트를 만들어 내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a28460c8842bb4bf0830a34b7bd9f85d1cfdead1d232f803f66f6ad180960ec" dmcf-pid="Bbnzmug2yU" dmcf-ptype="general">사계는 피아노를 치고 있던 김봄의 뒤에 몰래 다가가 차가운 캔맥주를 얼굴에 건네며 건배를 제안하고, 달빛 아래서 얘기를 나누던 김봄은 사계의 어깨에 기대 애틋한 투샷을 펼친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 채 달달한 눈맞춤을 선보이며 한없이 로맨틱한 장면을 만들어 낸다.</p> <p contents-hash="70a504361cd489421ffc58193ad87cef7bb7434b0d98e11b4d29f872f80460f0" dmcf-pid="bkGjzaZwyp" dmcf-ptype="general">과연 '1회 1 반전'이 기본이었던 롤러코스터 전개 속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김봄을 사이에 둔 사계와 서태양(이승협)의 삼각관계는 이대로 종료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a1a55887956091c9f87db8c4052a0b8f3bbd7b1bd10a2e60bafd558f92d4b42" dmcf-pid="KEHAqN5rC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하유준과 박지후는 극 중에서 빛났던 귀여운 케미를 촬영 현장에서도 드러내 미소를 유발했다. 두 사람은 자동으로 몸이 움츠러드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행복한 사계와 김봄의 감정에 집중하며 입체적인 감정 연기를 마쳤다. 모니터링까지 끝낸 후 흐뭇한 표정을 짓는 하유준과 박지후의 열정이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e57b7c0ba6aab2de6c9bec8aa06a9cecf4d0427015f571ba3212cfc4c03e1c2" dmcf-pid="9DXcBj1mT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지난 3회의 엔딩이었던 사계와 김봄의 입맞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변화시킬 결정적인 한 방으로 작용한다"라며 "오는 21일(수)에 방송되는 4회에서는 사계, 김봄, 서태양 등 캐릭터들의 다양한 감정이 폭발한다.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f300027dc3d8e672bb496b76186014f7a6867a9f91dcd5e5734bbf8b37d9e0" dmcf-pid="2wZkbAtsTF" dmcf-ptype="general">'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4회는 오는 21일(수)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f5e6a89456e7aa54ed7e331fb7965fba346be4ab50985ceb7ccedd308f6986" dmcf-pid="Vr5EKcFOCt"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59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새 싱글 첫 티저 이미지 공개… 서정적 분위기 05-20 다음 '손예진 닮은꼴' 이광기 딸, 축구선수 정우영과 6월 결혼설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