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업계 “부총리급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승격 촉구”…“ACx과제 발굴에 100조 투자” 작성일 05-20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w3kFJq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076b2977e7ac4fb53616cff04ced1c97aa8006e687a03f7a00e9585bff260" dmcf-pid="2ar0E3iB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0/etimesi/20250520114506198apwd.jpg" data-org-width="700" dmcf-mid="Khw3kFJq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0/etimesi/20250520114506198ap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dbd6c6b296c930f8c9ea85acbbab75b02b96e05669431406257d1506026e0b" dmcf-pid="VAOurUo9s7"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SW) 업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부총리급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격상,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연구개발(R&D)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승격해야 한다는 정책을 제언한다.</p> <p contents-hash="a084eb50a8ec17838a047cca84232241a0808fce5a3c1849400fe451f5031c32" dmcf-pid="fcI7mug2Ou" dmcf-ptype="general">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인공지능·클라우드·데이터(ACx) 관련 산업에 100조원을 과감하게 투자, 디지털 시장 규모를 대폭 키워야 한다는 정책도 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f9bdbdb151e1af03ea3e829ff1f9e2edb694eb4518647fd733cd98369c0f99" dmcf-pid="4kCzs7aVDU" dmcf-ptype="general">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한국SW·ICT총연합회는 각각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 제언서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165e2c25c3168ace7bbe16f2ec830385df4ec7d50dc7c28185f4ebbf3b1d9fd9" dmcf-pid="8EhqOzNfDp" dmcf-ptype="general">KOSA는 과기정통부를 부총리급의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전환하는 내용 등을 담은 대선 정책공약 제언서를 조만간 주요 정당에 전달한다.</p> <p contents-hash="085ca5c10850aca022ae149adbc5c505a3827f972c26a9328824c867d0759f4a" dmcf-pid="6DlBIqj4m0" dmcf-ptype="general">KOSA측 제안은 AI를 부처 전면에 내세워서 '인공지능 분야'에 힘을 싣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와 디지털, R&D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기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30조원 규모 국가 R&D 예산 가운데 AI, 디지털 분야로 전략적인 배분이 가능해지고 우리나라를 AI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발판이 된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c460b74c1c50c63b4a8d252de97385bd853817f54fe0891b9280f3ba6e2069a0" dmcf-pid="PwSbCBA8I3" dmcf-ptype="general">KOSA는 이 외에도 △'AI 데이터 기본 거래법' 입법 제안 △지역 거점형 AI 컴퓨팅센터 10개소 구축 △초격차 AI·SW 선도인재 10만 양성 등을 제안 내용에 담았다.</p> <p contents-hash="944a7c6d937e5395abd4e2979f4e24bb0043ce383990a06be47e5a2dbc264a4e" dmcf-pid="QrvKhbc6sF" dmcf-ptype="general">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은 “AI는 국가 미래와 흥망을 좌우할 국가적 어젠다”라며 “AI 기술 주도권을 확보해서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7ff71e812e55fe4ef7b33dfec1daa907db3ddca7b02f078e5f55f471b89db3f" dmcf-pid="xmT9lKkPIt" dmcf-ptype="general">한국SW·ICT총연합회는 '2030 ACx 주도 초강국 전략'을 통해 차기 정부가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ACx(AI+Cloud+Data) 분야에 100조원을 투자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능정부와 스마트도시·교통·건설·빌딩, 복지의료·교육·국방 등 1000대 ACx 프로젝트를 발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d0e0472c7eaf5a4b8aaee8490b4b80cbe027ef44b317d2b28d1ca6984349818" dmcf-pid="yKQs8m7vD1" dmcf-ptype="general">연합회는 100조원 선제 투자가 이뤄지면 디지털시대를 이끌 수 있는 미래 100만 인재를 양성하고, 고급 기술 전문 일자리와 세수를 크게 늘릴 수 있다고 본다.</p> <p contents-hash="8f267fa87dc37c6b1d342a6efd875fe4e2704359502d77bb77873d19298f2eca" dmcf-pid="W9xO6szTs5" dmcf-ptype="general">연합회는 또 KOSA와 마찬가지로 AI·SW·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부총리급 전담부처 승격과 컨트롤타워인 SW·ICT 수석실 신설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디지털 예산편성과 디지털성과, 디지털 수출 등 경영지표평가와 예산까지 총괄해 진두지휘 할 부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p> <p contents-hash="8f2d03ae023d48eb3936ac1d3dc3c920784034af0339db45605c55a9740e0404" dmcf-pid="Y2MIPOqymZ" dmcf-ptype="general">이밖에 연합회는 지능화, 분업화, 전문화 시대에 글로벌 경쟁력 있는 중소 전문 초월제품 10만개 육성 등을 제안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43c11615cb36be9e1aa435ba21eef067f0c538432cf399d0f81e482ec152ece" dmcf-pid="GVRCQIBWmX" dmcf-ptype="general">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 회장은 “경쟁력 있는 우수기업이 글로벌 초월기업으로 성장하도록 과감하게 투자하고 패러다임을 혁신해야 100만 인재를 양성하고 SW·ICT 수출 1000억달러 시대로 진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169a9b4f48beb53a34c5b290fec73b1d9409e8260bdc8aa87b6a868e97359e" dmcf-pid="HfehxCbYmH"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호, 중증 환아 위해 1천만 원 기부…"희망·용기 되길" 05-20 다음 SKT, 피해 '0건' 강조에도…이미 유출된 개인정보에 '사후약방문' 논란 05-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